킹 발타자르

킹 발타자르

$14.00
Description
자유, 그리움,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는 질문과 여정의 이야기.
발타자르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세계 최고의 북극곰이에요.
한때는 킹 발타자르로 불리기도 했어요.
어느 날, 발타자르는 서커스에서 풀려나게 되었어요!
이제, 진정한 자신의 자리를 찾아 떠나는 발타자르의 긴 여행이 시작됩니다!
자유, 그리움,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는 질문과 여정의 이야기.

발타자르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발타자르가 그리워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자유, 그리움,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는 질문과 여정의 이야기.

발타자르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세계 최고의 북극곰이에요.
한때는 킹 발타자르로 불리기도 했어요.
어느 날, 발타자르는 서커스에서 풀려나게 되었어요!
이제, 진정한 자신의 자리를 찾아 떠나는 발타자르의 긴 여행이 시작됩니다!
자유, 그리움,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는 질문과 여정의 이야기.

발타자르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발타자르가 그리워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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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크리스틴심즈

KirstenSims
크리스틴심즈는남아프리카Stellenbosch아카데미에서응용미술과일러스트를공부한시각예술가,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킹발타자르는그녀의첫번째그림책이며,2016년포르투갈의OrfeuNegro에서출판되었습니다.크리스틴은남아프리카의케이프타운에서살고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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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발타자르는바이올린을연주하는세계최고의북극곰이에요.
한때는킹발타자르로불리기도했어요.
하지만지금은,
전세계서커스에서유일하게바이올린을연주하는곰이에요.

한때는‘킹발타자르’로불리며,바이올린을연주하는세계최고의북극곰이었던,발타자르.
하지만시간이흐른뒤,발타자르는전세계서커스에서,
유일하게바이올린을연주하는외로운북극곰이되었습니다.
그러던어느날,환경운동가들에의해풀려난발타자르는,
처음으로세상을향해길고긴여행을시작합니다.
처음가져보는자유는설레고두려운것이었습니다.
낯선자유만큼이나거대하고망막한세상이발타자르의눈앞에펼쳐집니다.
그동안살아온서커스를떠나,발타자르는길을걷기시작합니다.
처음갖게된자유와,처음걷게된세상의길은,
발타자르에게새로운질문을하고있습니다.
그것은어디로가야할지,무엇을원하는지,진정한나의자리가어디인지의질문이었죠.
스스로에게질문을하는발타자르의마음속에는알수없는그리움이남아있습니다.
발타자르는마음속그리움이향하는곳을찾아,길고긴여행을시작합니다.
그그리움의장소는발타자르만이찾을수있는곳이었죠.
처음찾아가는마음속그리움의자리,
발타자르가진정가고싶은곳은어디일까요?
발타자르는그곳을찾을수있을까요?

*발타자르는이제어디로가야할까요?
발타자르는걷고또걸어갑니다.
길을걷다보면나오는갈림길에서,발타자르는오래된친구와작별인사를하기도합니다.
서로의길을가기위해아쉬운이별을선택해야하는순간이었죠.
혼자만의길을걸어가는발타자르는스스로에게끈임없는질문을합니다.
새로운장소에도착해서도,새로운친구들을만나면서도요.
진정한나의자리에대한생각과질문은발타자르를계속해서걸어가게합니다.
발타자르의뒤로,세상의광활한풍경이이어집니다.
그리고그광활한풍경속,자신의자리를찾아걸어가는작은발타자르의모습이보입니다.
사막의밤하늘,별빛이반짝이고,별들은차가운눈이되어내리기도합니다.

힘든여정속,발타자르는잠시떠나온서커스를생각합니다.
서커스곰으로살아온오랜시간동안에,그리운것은오직,
함께연주를하였던친구들과의추억뿐입니다.
발타자르는다시,덩그러니세상속에홀로남겨진자신의모습도바라봅니다.
지나온길도,앞으로가야할길도사라져버린듯한두려움과망막함은
발타자르를더욱더지치게합니다.

*낯설은길,두렵고외로운길,그리고즐거운길.
자유,그리움,본연의자리를찾아가는질문과여정의이야기.

“이이야기는진정한자유를얻기위해포기하지않는곰의이야기다.
심지어그곳이서커스안의우리일지라도,안락한곳을떠나,
광활한세상속자신의자리를찾는것이쉽다고누가말할수있겠는가?”
-----가브리엘루렌소,visao

자신의자리를찾아가는발타자르의여정은.때로는낯설었으며,때로는즐거웠고,
두렵고,외롭기도하였습니다.
작은서커스천막을벗어나,낯설은세상의길을걷기시작하고,갈림길을선택하고,
새로운곳에도착하고,또다시떠나온긴여정의시간은,
발타자르에게수많은선택의순간을경험하게하였습니다,

자유는발타자르를방황하게만들었습니다.
방황은발타자르에게선택할수있는시간을선물하였습니다.
그리고스스로에게진정한자신의자아에대해질문하게하였습니다.
그리고그질문들은발타자르를본연의자리로이끌었습니다.

발타자르에게자유란,본연의자리로찾아떠난,긴여정의시간,
그리고그시간동안의선택과결정,과정의모습을뜻하는것일지도모릅니다.
처음환경운동가들에게서주어진것은자유가아닌,자유로울수있는기회였던것이죠.
그림책속발타자르처럼우리도수많은길을선택하고,결정하며
자신의자리를찾아살아가고있습니다.
진정자유롭고편안할수있는,마음속그리움의자리가존재하는,이세상어딘가를찾아서요.

*자연을담아낸아름다운색채,간결한글에담긴삶의서사.

놀랍도록아름다운색채와구성력가득한드로잉으로완성한그림책킹발타자르는,
크리스틴심즈의첫번째그림책입니다.
과슈,수채화,잉크,크래용으로화면을가득채운대자연의풍경은,독자를압도하고있습니다
작가는자유의길을걷기시작하는서커스곰발타자르를통해,섬세하고간결한글로,
존재와정체성의이야기를깊고잔잔하게전달하고있습니다.

“발타자르와나는비슷한여행을하고있다는느낌이든다.
이책이세상밖으로나가겪게될모든새로운모험은,나에게도새로운모험이기때문이다”
---크리스틴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