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꿈꾸는섬’ 출판사의 그림책 도시락 두 번째 『세상의 모든 돈이 사라진 날』을 출간한다.
이 그림책은 벗어날 수 없는 빈곤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 또 세계 곳곳의 전쟁터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도는 난민들의 이야기를 천진한 아이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엄마는 밤낮없이 일하지만, 당장의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가난한 삶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아이는 엄마의 빈 저금통을 흔들며, 한 조각의 빵으로 아침을 때우고, 돈 없이도 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다. 저녁은 푸드뱅크에서 나눠 주는 먹을거리를 가져와 해결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예쁜 고양이와 함께 살 수 있기를, 필요한 물건과 음식을 맘껏 누릴 수 있기를 꿈꾸며 잠이 든다.
모녀의 고단한 하루를 담담하게 전하고 있는 이 책은 난민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전작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로 주목을 받았던 케이트 밀너의 신작으로, 사회 빈곤층의 현실적 어려움을 개성적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보여 주면서, 돈과 행복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이 그림책은 벗어날 수 없는 빈곤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 또 세계 곳곳의 전쟁터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도는 난민들의 이야기를 천진한 아이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엄마는 밤낮없이 일하지만, 당장의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가난한 삶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아이는 엄마의 빈 저금통을 흔들며, 한 조각의 빵으로 아침을 때우고, 돈 없이도 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다. 저녁은 푸드뱅크에서 나눠 주는 먹을거리를 가져와 해결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예쁜 고양이와 함께 살 수 있기를, 필요한 물건과 음식을 맘껏 누릴 수 있기를 꿈꾸며 잠이 든다.
모녀의 고단한 하루를 담담하게 전하고 있는 이 책은 난민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전작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로 주목을 받았던 케이트 밀너의 신작으로, 사회 빈곤층의 현실적 어려움을 개성적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보여 주면서, 돈과 행복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세상의 모든 돈이 사라진 날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