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누구든지”라는 부르심은 열려 있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분의 뒤를 따르는 길.
이 책은 믿음을 시작하는 방법보다
믿음이 어떤 방향으로 걸어가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결단을 요구하기보다,
삶의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정직하게 비추어 봅니다.
예수를 따른다는 말이
고백으로만 남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드러나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히 묻습니다.
나는 지금,
누구의 뒤를 걷고 있는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분의 뒤를 따르는 길.
이 책은 믿음을 시작하는 방법보다
믿음이 어떤 방향으로 걸어가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결단을 요구하기보다,
삶의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정직하게 비추어 봅니다.
예수를 따른다는 말이
고백으로만 남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드러나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히 묻습니다.
나는 지금,
누구의 뒤를 걷고 있는가!
그분의 뒤에 서다 (십자가로 이어지는 따름의 자리)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