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A to Z 이것만 먹으면 누구나 시인』은 전례가 없는 새로운 형태의 시집이다. 박진한 시인은 이 책에서 100여 편의 신작을 소개하면서 자신이 시작에 적용한 알고리즘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망각의 강’, ‘뱀파이어’ ‘밑바닥보다 더 아래’ ‘수선화’ ‘탄성한계를 넘어’ 등은 엔지니어 출신인 시인의 남다른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작품이다.
시집에서 소개된 시의 모티브 찾기에서, 가공과 변경, 간결화와 다양화 등을 거쳐 시가 탄생하기까지 전 과정을 소개한 시집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시인은 ‘시란 보이지 않는 여러 색깔을 수반하는 것이며 나름대로 이용했던 기본 틀을 소개하고자 했다’고 밝히고 있다.
시집에서 소개된 시의 모티브 찾기에서, 가공과 변경, 간결화와 다양화 등을 거쳐 시가 탄생하기까지 전 과정을 소개한 시집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시인은 ‘시란 보이지 않는 여러 색깔을 수반하는 것이며 나름대로 이용했던 기본 틀을 소개하고자 했다’고 밝히고 있다.
A to Z 이것만 먹으면 누구나 시인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