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07년 내한하여 1939년까지 32년간 호남 선교에 충성한 니스벳 선교사와 두 아내의 삶과 선교를 그렸다. 니스벳 가족은 전주에 이어 목포 선교부에서 목포 북부 지방인 무안과 함평을 중심으로 순회 전도하며 교회를 이끌었다.
목사였던 니스벳 선교사는 전남 서남권 일대를 돌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한국인 일군을 앞세워 마을마다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 운동을 펼쳤다. 첫 아내인 애너벨 니스벳 사모는 교육자로서 목포 여학교장을 맡아 목포 지역의 여성 교육 운동에 기여하였다.
니스벳과 아내들이 남긴 서신과 보고서 영어 원문을 수집하여 한글 번역본과 함께 첨부하였다.
목사였던 니스벳 선교사는 전남 서남권 일대를 돌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한국인 일군을 앞세워 마을마다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 운동을 펼쳤다. 첫 아내인 애너벨 니스벳 사모는 교육자로서 목포 여학교장을 맡아 목포 지역의 여성 교육 운동에 기여하였다.
니스벳과 아내들이 남긴 서신과 보고서 영어 원문을 수집하여 한글 번역본과 함께 첨부하였다.
목포의 활기찬 나날 니스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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