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활기찬 나날, 니스벳

목포의 활기찬 나날, 니스벳

$38.00
저자

김양호

편저:김양호
애당초본질주의자이며,그래서그는하나님이주신윗길을택했다.목포송림캠퍼스를거닐때만해도안정된교직생활이보장되었으나,굳이서울에서교육학(연세대석사)과신학(합동신학대학원석사)을오래도록더하고,서울을버리고2003년고향목포로단호히돌아와지역사회의기독교교육과목회에힘써왔다.이제는감히개척자이며패스메이커(Pathmaker)로서전남기독교역사연구와글쓰기에진력하고있다.

저자는'하누리교회'를담임목회하고있으며,'목포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으로활동하고,지금까지쓴책은『사람이크는교육』(2013),『목포기독교이야기』(2016),『전남기독교이야기1』(2019),『모세사경회』(2019).『전남기독교이야기2』(2020)로우리나라기독교계의독자들과교류하고있다.

목차


머리글

1부니스벳부부의선교
1.1907년,호남선교줄기를세우다
2.애너벨의전주선교
3.목포로가시오
4.목포여학교장애너벨
5.호남에서펼친서양식근대교육
6.나비야나비야훨훨
7.떠돌이전도자
8.목포에서의활기찬나날
9.4.8만세운동과애너벨순직
10.첫전남노회장

2부니스벳선교사글

*니스벳연보

출판사 서평

미남장로교니스벳선교사는아내애너벨과함께1907년내한선교하였다.38세때의일이다.첫부임지는전주였다.전주선교부에서학교교육사역에충성하였으며,4년후1911년목포로전임되었다.1939년까지니스벳목사는주로함평군과무안군일대농촌마을을순회하며복음을전하고교회를세우며목양하였다.아내애너벨사모는정명여학교장을맡아초창기목포여학교의체계를세우고교육의틀을형성하는데크게기여하였다.

편저자김양호목사는호남에와서수고한미남장로교선교사들의삶과선교를추적하고연구하며이들의활동과교회사역을책으로펴내는일에힘쓰고있다.특히목포를중심으로전남의고을곳곳의교회사를찾고이를드러내며하나님이이땅에펼친귀한은혜들을밝혀왔다.목포1세대개척자유진벨을중심으로목포서남부섬지역사역을다룬매컬리,목포동부지역순회자조하파에이어목포북부지역무안과함평을다룬니스벳책이나오게되어목포와전남서남권의대표적사역자들을지역의문화역사와함께다루게된점은상당히고무적이다.

100여년전지금과는말도안되는어렵고불우한호남벌판을찾아수고하고애쓴선교사들의수고와땀을통해하나님이이고을에펼친은혜를살피며오늘우리교회와성도들이새삼각성하고복음은혜의초심을회복하여바르고온전한하늘섬김과충성으로이어지는귀한촉매제가되길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