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하녀, 꽃 (신춘 문예 2020)

태양의 하녀, 꽃 (신춘 문예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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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태양의 하녀, 꽃』에는 저마다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살아가면서도, 꿈틀거리는 심상을 놓치지 않으며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 시와, 또 눈물겨운 수필과 소설이 들어 있다.
저자

이정록외126명

1983년경부터필명샘터로시와수필을쓰기시작했다.1994년12월경명성그룹김철호회장에세종문화회관세종홀에서열린시집,시조집출간회자리에초대되어이날축사및감수평을하기위해참석한미당서정주선생과인연이되어미당선생이타계한2000년12월경까지약5년간사사를받았다.아호는지율,승목,수인,제백이다.시,시조,수필,소설,평론(등단)등단했다.서울대학교생활과학대학,숭실대학교중소기업대학원을다녔고,고려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시창작을수업했다.현재서울대학교총동창회(제29대)이사,대림대학교평생교육원주임교수,대림문예대학주임교수,샘문평생교육원원장,샘문사이버교육원원장으로재직중이다.그리고샘문뉴스발행인겸회장,(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회장,(사)문학그룹샘문이사장,(사)샘문그룹문인협회회장,(사)샘문학회장,(사)국제PEN한국본부인문학정보위원회위원,(사)한국문인협회위원,(사)한국현대시인협회이사,(사)한용운문학회장,(사)한국문학회장,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장,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장,한국문학상조직위원장,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조직위원장,샘문번역원원장,이정록문학관관장으로활발히활동하고있다.

목차

〈발간사〉
이정록시인
〈시인,교수,수필가,소설가,문학평론가,칼럼니스트〉

〈서시〉
손해일시인-산수유수유간에-3
〈시인,국제펜한국본부이사장,문학박사〉

〈신춘문예특집詩〉
이근배시인-잔盞
〈시인,대한민국예술원회장,교수〉

〈샘터문학상초대수필〉
이광복수필가-살며생각하며
〈소설가,수필가,한국문인협회이사장〉

〈샘터문학상초대詩〉
이근배시인-살다가보면
이진호시인-새싹II외1편
김소엽시인-나의DNA는대한민국외2편
강정화시인-지하철은드레그를끄다켜다하며외1편
지은경시인-코로나바이러스블루외1편
이정록시인-청자외1편
서창원시인-천정골가는길외1편
신재미시인-불멸의새가될지몰라외1편
심종숙시인-파3외1편


〈샘터문학상초대시조〉
서병진시인-기러기길외1편


〈신춘문예특별초대석詩〉
도종환시인-접시꽃당신
〈시인,국회의원,전문화체육부장관〉


〈신춘문예축하詩〉
이정록시인-제조된Rna바이러스외2편
〈시인,샘터문학회장,대림대학교주임교수〉


〈샘터문학상초대석詩〉
한상현-삶의비망록외2편
오연복-이월하지마라외1편
배문석-피가니니현위에달외1편
류시호-귀로歸路의창외1편
염동규-시인의고향외2편
오호현-지붕찢겨진포장마차외2편
이동춘-희망을찾아외1편
조기홍-짝사랑동백연가외1편
이기호-뜻하지않은새로운일상외1편
이세송-발길외1편
박길동-벽을넘어서외2편
고금석-머슴,핸드폰외2편
장주우-사랑은죽어도이별일수는없구나외1편
김춘자-막걸리한잔있으면딱이지싶은날외2편
강성범-무심천에벚꽃이피면외1편
이강철-싹이움트는소리
노금선-꽃멀미

〈샘터문학상초대석시조〉

서진송-나무의한외1편
송영기-개밥바라기별-금성
김기웅-달?과속삭이는외1편
허기원-두물머리외2편
김동철-홍매외2편
전위영-철쭉이별꽃되어외1편

〈샘터문학상초대석수필〉

김영홍-노년을즐기며살자

〈샘터문학상신춘문예특별기획〉

신춘문예특별기획-시,특화이론
-시의자연적발현과존재인식
샘터문예대학총장서창원

〈샘터문학상「본상」수상작〉

대상
허대성-태양의하녀,꽃외4편

최우수상
김용식-나는신앞에서있다외2편(시)
박승문-시인이시를쓸,시외4편(시)
신재미-불멸의새가될지몰라외1편(시)
김홍중-득도의다향외4편(시조)
이연수-가을에부는바람외1편(수필)

우수상
전재복-서리꽃편지외4편(시)
이쩡혜-산이된소리외4편(시)
고이순-인생과바다외2편(시)
정정우-불경기외4편(시)
모상철-풍료로운계절외4편(시)

특별작품상
김강회-사랑의옹달샘외4편(시)
김수자-석양의저무는일몰외4편(시)
이명희-세조각진실외4편(시)
고욱향-신호등기다리는사람들외4편(시)
윤희숙-술먹인간재미외4편(시)

〈신춘문예특집문학칼럼〉
이정록-자존감을높여야하는이유-샘터문학회장,시인,문학평론가

〈신인문학상수상작(신춘문예)〉
시부문
강성화-그런당신이그리워울었습니다외4편
김영운-아버지자전거외4편
김용옥-사람은외4편
배상기-아내의첫제사외4편
안의수-인생,꽃잎하나에외4편
유재월-힙합외4편
유정례-지는석양은꽃보다아름답다외4편
이동식-조약돌외4편
이동현-돌담설화외4편
조광진-길따라글따라외4편
최성학-치유의숲외4편
최진택-일편단심해바라기외4편
현승철-잎새외4편

동시부문
강안나-그냥구구단외4편

시조부문
안승기-동산위백옥만월외4편

수필부문
김미경-넓고아름답고경이로운세상외1편
오수경-위대한삶이란외1편
이상욱-고랫배전설
이종식-산은높이오를수록가볍다외1편
표시은-그녀가좋아하는시인의철학은외1편

〈신춘문예특집문학칼럼〉

이정록-아내의유형
〈시인,교수,수필가,소설가,문학평론가,칼럼니스트〉


〈제8회샘터문학상&제9호컨버젼스감성시집「시부문」출품작〉

곽인옥-단양강처녀외4편
곽재훈-창밖,하얀그리움외2편
권기일-봄이오면외2편
김동선-바느질외4편
김봉은-모래성외2편
김영희-해의입술외2편
김은애-비가좋아외4편
김현숙-빛나는아침!눈부신아침!찬란한소망!외2편
류창수-봄이오네외2편
박래선-도룡의밤외4편
박명옥-망각외4편
박제명-프로필외2편
박지수-포장지외2편
배경식-빛고을에첫눈이와요외2편
변화진-위천,그렇게흐르고있다외1편
송운용-마누라외4편
송태종-그리움1외2편
신성자-가을연가외2편
심용영-인고외2편
안성숙-만월외2편
윤경순-어느가을날외2편
윤미화-겨울비외2편
이상욱-노랑으로물든아침외4편
이순기-인생,광대짓이다외4편
이용일-십이월외4편
이재희-도봉산은가을을안고외4편
이태복-봄의초대외2편
이형준-우연히길을걷다외1펴
인정희-까치밥외4편
전경호-봄꽃눈망울소리외2편
정정기-역마살낀바람외2편
조숙환-북금곰의눈물외2편
조영자-생명의계절외2편
한기량-그대를만나서외4편
허기원-그리움은샛별이되어외2편
홍선종-정월대보름외4편
황세종-사랑가외2편

〈제8회샘터문학상&제9호컨버젼스감성시집「시조부문」출품작〉

황상정-홀로지새는밤외4편

〈제8회샘터문학상&제9호컨버젼스감성시집「수필부문」출품작〉

박승문-약속
이동신-꿈꾸지못하는사람들

〈신춘문예특집-시와가곡〉

이정록-내가꽃을사랑하는이유-샘터문학회장,시인,문학평론가

출판사 서평

〈시집서평〉

-이정록(시인,교수,수필가,소설가,문학평론가)

샘터문학아홉번째컨버젼스감성시집『태양의하녀,꽃』이출간되었다.

문단을대표하는127명의시인,작가〈이근배,손해일,이광복,도종환,김소엽,이진호,지은경,이정록,강정화,서창원,심종숙,서병진,신재미,한상현,오연복,배문석,염동규,안승기,오호현,이종식〉들의490편의주옥같은시,시조,수필,동시,소설을수록하고있으며,우리한국문학의중심에서문단을이끌어가는보석같은시인,작가들의작품들을이컨버젼스감성시집한권으로감상할수있다.

저명한작가들부터이제막등단하시는신예작가들까지그분들의삶이녹아있는작은세상이고우주라할수있다.

이작품집의제목에서엿볼수있듯이무수히번뇌하고,고뇌하고,사유하며,측은지심으로서로를보둠으며살아가는시인들이,혹자는어처구니라불릴지도모르는시인들이,중증장애2급이지만글을쓰며행복은1등급이라생각하는시인이한자한자토해내듯써내려간시들이때론울게,때론웃게,때론간지럽게,때론뒤집어지게,때론강렬하게다가온다.
그야말로장르의융합,삶의복합컨버젼스인생드라마다.

이모든찰나찰나의순간을맛본시인과작가들의아름다운작품들이책을읽는모든
독자들에게외로움과고독,그리고아픔을견딜수있도록따뜻한온기溫氣를전하여주고,
진솔한사랑이무엇인지와진정한기쁨과환희를느끼게해주며,위로를받고절망을툭툭털고다시일어날수있는희망의이야기와시대정신과보편적가치를담아내고있다.

이작품집한권을곁에두고삶이지칠때마다마음에와닿았던작품들을두루두루펼쳐
본다면아마인생의버겁고고단한오르막길을조금은더수월하게손잡고오를수있는
친구가될것이고,위로는물론몸과마음을치유받을수있을것이다.

〈이정록시인의시-‘SNS노마드파’일부인용〉

이정록시인의‘SNS노마드파’의모습이샘터문학아홉번째컨버젼스감성시집『태양의하녀,꽃』으로출간된것이다.SNS로시공간을초월해시를발표하고책으로도만들어많은독자들에게소개된다.요즘포스트모더니즘의매체적이용을잘보여주는예이다.도서출판‘샘문’은소비자만족도에좋은점수를받고있다.시대흐름에맞춰시집을발표하고책으로만들어내고있다.샘터문학아홉번째컨버젼스감성시집『태양의하녀,꽃』에한국문단의대표시인들의시가앞에소개되고그뒤로새로발굴되는보석같은신인들의시가나온다.마지막에도서출판‘샘문’의이정록시인의작시,작곡,작사「내가꽃을사랑하는이유」에서아련하게피어나는간절한사랑의마음을시와노래로담아리듬을지닌시의장점을드러낸다.아름다운시를성악가의목소리로들을수있어서좋았다.시가책만이아닌노래로도불려종합예술적형태를만들어나가는도서출판‘샘문’의노력이빛이비치기를바란다.

〈출판사서평〉

이작품집『태양의하녀,꽃』은SNS노마드파,회원이자독자인6만명과시인과작가들의열정이합치하여집대성한주옥같은작품들이다.신인과프로,공동시집과,개인시집,월간,계간을융합하여한국문단최초로구습을혁파하고혁신하여표준화한컨버젼스감성시집이다.

샘터문학창간호에이어두번째감성시집『사랑,그이름으로아름다웠다』는오프라인
서점,온라인서점,오픈마켓에서베스트셀러를쳤으며그여세를몰아『청록빛사랑속으로』가출간되었고,후속작품집으로4호인『아리아,자작나무숲시가흐르다』,5호『사립문에걸친달그림자』와6호『시詩,별을보며점을치다』가출간되었으며,7호『우리집어처구니는시인』이출간되었다.8호『고장난수레바퀴』가출간되었다.이번9호에『태양의하녀,꽃』이출간되었다.

상금이지급되어권위있는샘터문학상본상과신인문학상〈등단〉의영예도주어지는데
선정된작품들을컨버젼스시집에고스란히담아낸것이다.이작품을읽으며서정적향기에취하게해준시인과작가들의노고가우리한국문단에큰발자취를남길것이라확신한다.

그들은세상에대해서둥글고도부드럽고서러울정도로아름다운눈길로축복의말을
남기기를소망한다.바로그런고귀한언어의자취들이시편,시조편,수필편,칼럼편,단편소설편이다.
기꺼운마음으로일독을권한다.『태양의하녀,꽃』안의신춘문예샘터문학상대상수상작「태양의하녀,꽃」에서그녀가진정몸을허락한건바람뿐이었다고한다.제목과시내용에서향기를품고살아가는사랑이꽃이며,그녀이다.시의응축됨이사랑으로피어나비의꿈을안고몽환적시를이미지적으로형상화하였다.이시를비롯한앞의도종환시인의특별초대석시를비롯한주옥같은시가가슴을적신다.이정록,손해일,이근배,도종환등의한국문학사의역사를장식하는시인들과신인들의시가시집을채우고있다.이러한감성과이성을선물하는이시집을만들어준문인들에게감사의말씀을전합니다.도종환시인의「접시꽃당신」마지막에“새로운새벽이오는순간까지/나는당신의손을잡고/당신곁에영원히있습니다”처럼도서출판‘샘문’(샘터문학)은언제나독자들의손을잡고곁에영원히함께할것입니다.『태양의하녀,꽃』한권의책으로전통시와현대시,서정시와생활시의감동이한참동안마음을젖게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