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용수는 힘을 잃고 웅크려졌으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꿈과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이준호는 발터 벤야민이 얘기한 도시의 산책자처럼 일상의 거리를 무심히 어슬렁거립니다.
존재의 의미 사이로 끊임없이 방황하는 김용수의 말과 가상과 현실의 모호한 얼개를 짜내는 이준호의 눈이 조우하여 만들어내는 묘한 쾌감이 탐미적이면서도 관조적입니다.
시한편에도 사진한컷에도 내마음의 전부를 느낄 수 있고 그안에 있는 것같은 상상을 불러 일으킵니다.
특기사항 김용수의 시와 이준호의 사진이 어우러진 시사집.
존재의 의미 사이로 끊임없이 방황하는 김용수의 말과 가상과 현실의 모호한 얼개를 짜내는 이준호의 눈이 조우하여 만들어내는 묘한 쾌감이 탐미적이면서도 관조적입니다.
시한편에도 사진한컷에도 내마음의 전부를 느낄 수 있고 그안에 있는 것같은 상상을 불러 일으킵니다.
특기사항 김용수의 시와 이준호의 사진이 어우러진 시사집.
너무 명료한 것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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