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그리다

부산을 그리다

$22.00
Description
400컷 이상의 일러스트로 부산의 구석구석을 알려주는 감성여행 그림에세이!
6인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각자의 감성과 느낌으로 부산의 곳곳을 돌아보며
직접 스케치하고 채색한 일러스트로 부산의 구석구석을 소개해준다.
실제 사진과 일러스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하면서 사진을 찍는다. 그 광경을 저장하고 싶어서다.
몇몇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은 여행을 하면서 그림을 그린다.
그 풍경 속에 나의 느낌과 감성을 담아서 내 것으로 간직하고 싶어서이다.

이 책은 6인의 일러스트레이터 여행자들이 그들만의 느낌과 감성을 담아서
각자의 스타일로 부산의 곳곳을 그려낸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단순한 부산여행 정보만을 얻는 것이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시각과 관점으로 부산의 이곳저곳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부산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과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저자

오정순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을그리다보면나는늘여행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1.부산그리고해운대를그리다(해운대구,기장군편)
2.부산그리고광안리를그리다(수영구,남구,연제구편)
3.부산그리고동래와서면을그리다(동래구,금정구,부산진구편)
4.부산그리고남포동과이바구길을그리다(동구,중구편)
5.부산그리고영도와송도를그리다(영도구서구편)
6.부산그리고감천마을과낙동강을그리다(사하구,사상구,북구,강서구편)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부산출신6인의일러스트레이터들이부산의구석구석을여행하며
각자의감성으로그려낸손그림400컷으로부산을소개한다.

부산의구석구석을직접여행하며보고느낀것을직접손그림을그려서부산을소개하는책이부산의지역출판사인도서출판화심헌에서출간되었다.

이책은부산의일러스트레이터6인이직접부산의곳곳을여행하면서
보고느낀것을그림으로표현하고소개한책이다.
멋있는사진으로부산을소개하는책은많이있지만부산을직접캔버스에
스케치하고채색한그림만으로부산을소개하는책은처음이다.
국제적인관광도시부산을그리다.

부산은1407년부산포로개항하고,1876년부산항으로근대개항한이래대한민국역사의중심에서수많은이야기들을담고있고,지금은화려한휴양지들과최첨단의건축물,인프라를통해세계적인관문으로국제적인관광도시가되었다.
이책을그리고쓴부산에살고있는6인의일러스트레이트들은그들이사는동네를구석구석여행하면서부산의과거와현재를멋진그림으로소개하고있다.

400컷이넘는그림!부산의구석구석을그림으로그리다.

이책에는400컷이넘는부산의그림들이있다.그림이라는것은사진과달리현실적인사실만전달하는것이아니라,작가의감성과정서를함께전달한다.
그리고독자들은작가의그림을보고그곳을상상하며,그곳에가보고싶다는욕구를느낄것이다.부산사람들도잘알지못했던수많은숨은장소를부산의그림작가들이친절하게안내해준다.부산으로그림속여행을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