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시간들

사랑의 시간들

$30.00
Description
전 세계 청춘들이 열광하는 바로 그 그림!
프랑스 예술계의 떠오르는 신예 로렌 소르레의 그림 에세이 국내 첫 출간
어떻게 사랑을 말없이 표현할 수 있을까?
대담하고 솔직하지만 한없이 부드러운 ‘사랑,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저자

로렌소르레

LorraineSorlet
고블랑미술학교에서그래픽디자인과모션디자인을공부했다.젊은여성들,커플들그리고고양이를그린다.주로물감과그래픽태블릿으로작업하는유쾌한팝의세계는청춘의다양한순간들과도발적인사랑들을자신만의시선으로우아하게표현한다.개인프로젝트를진행하면서동시에《뉴욕타임스》,나이키,구찌등글로벌기업과콜라보레이션도활발히진행하고있다.
로렌은‘사랑은세상을움직이는힘’이라고말한다.한없이부드러우면서도장난기어린그녀의페인팅은이미지컷이든코믹스트립이든,육체의달콤함을침묵으로표현하여사랑으로가득찬순간을포착한다.일상생활뿐만아니라제인오스틴,브론테자매의책과1930년대미국의그림들,특히에드워드호퍼의작품에서영감을얻는다.
인스타그램:@lorrainesorlet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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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모든사랑이야기는특별하고
그이야기를나누며우리는하나가된다

『뉴욕타임스』의특별칼럼일러스트레이터로활동하고나이키,구찌등과콜라보레이션을하며파리를기반으로활동하는스물여덟의일러스트레이터로렌소르레.인스타그램에올리는사랑스러운그림들에수만명이‘좋아요’를누르고,연인이나친구의계정을태그하며서로를소환하는댓글이달린다.왜전세계청춘들은이렇게로렌의그림에열광할까?그녀의그림은밝다.솔직하다.평화롭다.사랑하며살아가는우리의소소한일상의모습은마치내이야기같은친근함으로다가오기때문이다.


‘여성과사랑’을주제로한그림들
모든것을감싸안은듯한둥글고단순한형상에매료되다

2020년말,프랑스에서동시출간된쌍둥이일러스트레이터의책두권이화제가되었다.로렌과아가트가펴낸《사랑의시간들》과《사랑의순간들》이다.이들은둘다오직‘사랑과여성’을그린다.같은주제로그림을그리지만,꽤다른그림스타일로각자확고한팬을확보했다.

이들은조금은혼란스럽고힘든유년기와청소년기를보냈다.공부를못했고친구들에게인기도없었고세상과의소통에도어려움을겪었다.어린나이에탈출구가되어준것은그림이었다.그림을그리며성장했고세상으로나아갔다.둘은항상함께,서로에게동기를부여하며같은커리어를걷고있다.프랑스를대표하는젊은예술가로떠오른쌍둥이자매는이제첫번째책《사랑의시간들》과《사랑의순간들》로한국의독자들과만난다.


모든사랑이야기는특별하지만
거기엔누구나겪는순간들이있고,그순간들은우리를하나로만든다

로렌소르레는모든것을감싸안은듯한둥글고단순한형상을그리는것으로유명하다.여성,연인,고요하고평화로운풍경을주로그린다.색상을결합하는것을좋아하고여러색을사용한대담한색채로부드러움과평온함을표현한다.연인을위해노래를불러주고,포옹하며휴대폰을함께보고,반려묘를꼭안아주고,퀵보드를함께타고,비오는날함께넷플릭스를보고.여성이화자가되어이어지는스토리는달콤하게,때로는대담하게사랑의모든순간을포착해낸다.

저자는말한다.“사랑은세상을움직이는힘이다.사랑이없었다면아무일도일어나지않았을거고,우리의존재이유도없을것이다.”라고.어느나이든,어느곳에서살든이책에서당신의감정을발견할수있를바란다.키스하고,안아주고,서로바라보고,산책하고,요리하고……누군가를사랑하는우리들의이야기는이제부터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