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는 공책 (독서, 일기, 메모 등을 나만의 책 한 권으로 만드는 연습)

책 쓰는 공책 (독서, 일기, 메모 등을 나만의 책 한 권으로 만드는 연습)

$11.90
Description
2021년 온 국민 내 책 한 권 쓰기 프로젝트
진정한 자기계발의 완성은 책 한 권 쓰기!

《책 쓰는 공책》으로 책 쓰기 근육을 키워보자!
책을 한 권이라도 써보면 알게 될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책을 쓰다 보면 자기가 진짜로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또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단편적인 생각들을 모아 유기적으로 구성하는 방법도 알게 되고, 자기 생각을 펼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다. 진정한 자기계발은 바로 ‘책 쓰기’로 완성된다.

《책 쓰는 공책》으로 글쓰기가 책 쓰기로 연결되는 작가 근육을 키워보자. 이 책은 실제로 내가 쓰고 싶은 책의 제목과 콘셉트, 목차와 독자 등을 직접 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200자 원고지를 통해 내가 쓰는 글이 어느 정도 분량인지 알 수 있고, 분량에 따라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메모란을 적으면서 훈련할 수 있다. 쓰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책을 쓸 수 있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그리고 꼭 책 쓰기가 아니어도 독서록, 일기, 그림일기, 메모 등을 쓰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일정한 형식과 분량이 있어 자유롭게 쓰는 글이어도 책의 형식을 갖추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하고 분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깨알같이 알찬 이 책의 목표는 오직 하나다. 당신 스스로 당신의 책을 쓰는 것이다. 그렇게 쓴 책이 좋은 출판사를 만나 정식으로 출판되면 더없이 좋은 일이고, 설령 이번에 쓴 책이 출판되지 않더라도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자기 삶에 단단한 매듭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매듭이 있는 삶은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 매듭이 발판이 되어 더 높은 경지에 오를 수 있게 된다. 당신도 반드시 책을 쓸 수 있다. 이제 《책 쓰는 공책》과 함께 책을 쓰자.
저자

김경윤

인문학자.서른살인1994년에첫책인《철학사냥1》을썼다.마흔네살이되던2008년부터지금까지26권의책을썼다.한해평균두권정도책을쓴셈이다.책을쓰면서책을썼다.계속책을쓰다보니책을쓰는노하우가생겼다.글쓰기책은많지만,책쓰기책은별로없기에책을쓰고싶은사람에게실제적인도움을주려고《책쓰는책》과《책쓰는공책》을썼다.몸으로는평생만명만나기도힘들겠지만,책으로는수십만명을만날수있었다.죽는날까지이매력적인일을계속하려고한다.

청소년과말과글을나누기위해〈자유청소년도서관〉을설립하고지역사람들과같이놀려고인문학놀이터〈참새방앗간〉을열었다.평소에는책을읽고쓰며,거기서얻은자양분으로인문학강의를한다.참새방앗간에있는참새들에게매일‘참새방앗간’편지를발송하고,읽고쓴글들을‘브런치’에연재하고있다.
(https://brunch.co.kr/@0070kky)

유튜브에‘김경윤인문학TV’채널을만들어인문학동영상을올리고,백수들이모인회사‘병병컴퍼니’를설립하여어떤활약을할지궁리중이다.

목차

|프롤로그|삶을바꾸고책을만드는,기록의힘

CHAPTER1.책쓰기준비
1.책을쓰는목적정하기
2.독자상상하기
3.콘셉트정하기
4.목차구성하기
5.재료모으고다듬기

CHAPTER2.책쓰기실전
제목|지은이
목차
제목1
한달쓰기:31일분량의글쓰기노트
제목2
한달쓰기:31일분량의글쓰기노트
제목3
한달쓰기:31일분량의글쓰기노트
에필로그:마무리글쓰기노트

출판사 서평

1년에2권씩13년동안책을써온
인문학작가의책쓰기특급공책!

저자는2008년부터지금까지26권의책을썼다.계속책을쓰다보니책을쓰는노하우가생겼다.글쓰기책은많지만,책쓰기책은별로없기에책을쓰고싶은사람에게실제로도움을주는책을쓰고싶었다.《책쓰는공책》은지금까지저자가책쓰기를훈련한노트를실제로구성한것이다.서문을통해기록의힘이어떻게삶을바꾸고책을만들어가는지를설명해준다.그다음1.책을쓰는목적정하기2.독자상상하기3.콘셉트정하기4.목차구성하기5.재료모으고다듬기등을통해책쓰기준비를하도록안내한다.그리고실제로제목과지은이,목차와소제목등을쓸수있게구성한실전편을통해직접써볼수있다.

예를들어,자잘한메모들을어떻게책으로만들수있을까?저자는생각이떠오르면수시로메모를하고,가끔그메모들을보며생각을확장하거나글로만들어본다.더좋은생각이떠오르면메모를업그레이드한다.이렇게수시로메모를남겨놓고확장해가면항상글감이넘쳐나게된다.이외에도일상에서글감을얻고책의재료로만들어가는다양한기록을할수있게구성되었다.특히《책쓰는공책》을활용할경우그냥쓰는글이아니라격식과분량에맞게써야한다는생각을심어준다.글쓰기를통해더욱더차분하고정리된사유를할수있도록해주기때문에책을쓰는가장기초적인훈련으로는최고의방법이될것이다.

글쓰기와책쓰기는완전히다르다!

특히저자는글쓰기와책쓰기는다르다고강조한다.글이모이면책이되지않느냐고착각하는사람들이있는데전혀그렇지않다.글이모이면그냥글더미가될뿐이다.책은글모음이아니다.벽돌만모은다고집이되지않는것과마찬가지다.글들이책의크기와구조에따라통일적으로결합하고,유기적으로연결되며,완결성을갖고쌓였을때비로소책이된다.책을쓰려면문장뿐만아니라책의구조를만들줄알아야한다.인문학자인저자는《책쓰는공책》을통해어떻게구조를만들고목차를짜야하는지를실제해볼수있도록안내해준다.

누구나가슴속에작가가산다고한다.그것을믿을때내속에있는작가는움직이기시작한다.내안의작가를믿고내삶에서길러낸자양분을종자삼아옥토위에생각의씨를뿌려보자.그생각의씨가자라나책이될때까지가꾸고키워보자.《책쓰는책》이당신을응원하고도와줄것이다.용기를내어책을쓰기로한당신은반드시성장할것이고그만큼삶이달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