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거 아니? (이종임 시집)

너 그거 아니? (이종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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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구암출판사 시선집》 시집『너 그거 아니?』. 이종임 저자의 시집이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그랬구나, 자연의 소리, 중년의 밝은 미소, 사람이 좋다, 자식 사랑, 정들었나 봐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문학을 꿈꾸는 이종임 시인

삶의 깊이가 녹아드는 시
평범한 일상을 아름답게 연출하는 시
문학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승화시키는 시
자신만의 독특한 성향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시
겸손한 마음으로 약한 이들을 보듬고 안아주는 시
그런 시를 쓰는 이가 이종임 시인이다

어머니를 부르면 울컥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추억이 있기에 그러하다
고향집 뒤 안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우물가에서
어머니와의 추억이 흠뻑 담긴 장독대를 바라보며
지난 시절을 추억하는 시인은
가슴에 품어놓았던 주옥같은 향수를 꺼내어
자연 속에서 아름답게 꽃을 피운다.
저자

이종임

충북충주출생
충북청주거주
한국바리스타2급자격증취득
요양보호사자격증취득
청주시주간보호센타근무
청주시주간보호센타후원
청주시주간보호센타색소폰연주봉사
구암문학회회원
대한문인협회정회원
(사)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정회원
(사)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대전충청지회정회원
(사)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이사

수상
대한문학세계시부문등단(2017)
구암문학회향토문학상(2018)
구암문학회문학발전상(2019)

저서
시집너그거아니?(2019)

공저
구암문학회동인문집“시처럼꽃처럼”
세계문화종합예술잡지창간호“세계문학예술”


공저
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작품집"동반의여정"
특별초대시인작품시화전선정(2016,2017,2018,2019)
"명인명시특선시인선"선정(2017)
문학애작가협회.
통권(2016봄호,여름호,겨울호)(2017봄호,여름호)
“삶이담긴뜨락”대전충청지회동인문집
“시처럼꽃처럼”동인문집
“시향천리인향만리”동인문집
“세계문학예술”통권제1,2,3호세계문화종합예술잡지

목차

1부우리들마음
09-그랬구나
10-자연의소리
11-중년의밝은미소
12-사람이좋다
13-자식사랑
14-정들었나봐
15-소꼽친구
16-그래그럼됐어
17-선글라스
18-리모델링
19-너그거아니?
20-정말이야
21-쇼핑
22-블랙커피
23-화장
24-말꼬리
25-술
26-쇼핑2
27-그아픈사랑
28-직업
29-새벽
30-마음만청춘
31-수고했어
32-일개미
33-석강
34-낙엽
35-이쯤되면
2부엄마의향기
37-생일
38-겨울비
39-사랑이깊어가네
40-가을햇살머무는곳에
41-가을이부르는그리움
42-엄마의향기
43-한가위
45-그곳에가면
46-정자나무아래서
47-비가내리네
48-어르신소풍날
49-회상
50-자화상
51-어른아이
52-어른아이2
53-고독한노후
54-명절설거지
55-요란한그릇
56-친정집
57-보고싶은어머니
58-눈물이나
59-기제사
60-베갯잇
61-뽀얀얼굴
62-빨래터
64-곶감
65-추석맞이
3부꽃같은인생
67-새싹
68-꽃들의행진
69-야생화
70-꽃잎
71-수선화
72-봄맞이
73-봄바람
74-오늘도어제처럼
75-여유
76-키다리멋쟁이
77-발자국그림
78-그래서참는거야
79-흥분또설렘
80-엉겅퀴
81-첫눈
82-손님
83-포장마차그녀
84-널보내고
85-또닥또닥토독톡
86-중독된산행
87-국화
88-잣이오
89-봄바람꽃바람
90-어서봄이왔으면
91-잃어버린장갑
92-바람아
93-첫눈내리는날
4부지금행복하세요?
95-바람이달달합니다
96-낙엽
97-오대산월정사
98-널보며
99-바람이달다
100-새벽
101-등산길
102-별헤는밤
103-대학병원
104-글놀이
105-철없던사랑
107-첫사랑그놈
108-마음의소리
109-첫사랑
111-엣지있게
113-우울증
114-고향의봄
115-회상
117-오솔길
118-윷놀이
119-우정
120-재너머그곳엔
121-산다는건
123-우산이되어주자
124-남이섬으로
125-11월
126-지금행복하니?

출판사 서평

자연속에서문학을꿈꾸는이종임시인

삶의깊이가녹아드는시
평범한일상을아름답게연출하는시
문학에대한열정을고스란히승화시키는시
자신만의독특한성향을자연스럽게풀어내는시
겸손한마음으로약한이들을보듬고안아주는시
그런시를쓰는이가이종임시인이다

어머니를부르면울컥하지않은사람은없다
누구에게나소중한추억이있기에그러하다
고향집뒤안에아담하게자리잡은우물가에서
어머니와의추억이흠뻑담긴장독대를바라보며
지난시절을추억하는시인은
가슴에품어놓았던주옥같은향수를꺼내어
자연속에서아름답게꽃을피운다.

심신이나약한사람들의모습을보며
이웃어르신들을내부모처럼보살피고싶은심성으로
현재청주주간보호센터에서근무를하면서
깊은마음에서우러나오는후원을하고있으며
어르신들께색소폰연주봉사도겸하면서
가슴벅차고흐뭇한감동을주는이가이종임시인이다

세상을살아가는방법은여러가지가있으나
이렇듯자신보다는남을위해살아가는착한마음을가진
시인의발자취에감탄을금할수가없다

이종임시인의『너그거아니?』는
우리들자신에게묻는의문문으로표현한것같아
지나온시간을새롭게돌아보는계기가되었고
시인또한그러했을것으로생각해본다

세상과동고동락하면서자아낸시는
시를쓰기에앞서인성을다진시인의마음이
고스란히전달되면서독자들의마음에꿈을심어줄것이다

이종임시인의환한햇살같은첫시집발간을축하합니다.

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이사장임종구

추천평

자연속에서문학을꿈꾸는이종임시인
서평

어머니를부르면울컥하지않은사람은없다.누구에게나소중한추억이있기에그러하다.고향집뒤안에아담하게자리잡은우물가에서어머니와의추억이흠뻑담긴장독대를바라보며지난시절을추억하는시인은가슴에품어놓았던주옥같은향수를꺼내어자연속에서아름답게꽃을피운다.심신이나약한사람들의모습을보며이웃어르신들을내부모처럼보살피고싶은심성으로현재청주주간보호센터에서근무를하면서깊은마음에서우러나오는후원을하고있으며어르신들께색소폰연주봉사도겸하면서가슴벅차고흐뭇한감동을주는이가이종임시인이다.
서평

세상을살아가는방법은여러가지가있으나이렇듯자신보다는남을위해살아가는착한마음을가진시인의발자취에감탄을금할수가없다.『너그거아니?』는우리들자신에게묻는의문문으로표현한것같아지나온시간을새롭게돌아보는계기가되었고시인또한그러했을것으로생각해본다.세상과동고동락하면서자아낸시는시를쓰기에앞서인성을다진시인의마음이고스란히전달되면서독자들의마음에꿈을심어줄것으로본다.시인의환한햇살같은첫시집발간을축하하며,글을쓰고자하는분께추천한다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