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세상 꽃들이 모두 아름답다고 한들
내 맘을 빨갛게 물들이고 싶은
빨간 장미꽃에 견줄까?
달빛 고와 솟아난 아지랑이
긴 세월 스미는 아픔, 먼 바다로 건네 보내고
파랑으로 파식되어 불타는 얼음 잉태하니
포근한 인향이 샘솟는다.
오늘도 내 맘은
달빛 아래 피어난 바다의 꽃이고 싶다.
『시처럼 꽃처럼 인생을 그리다』밴드의 창설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그리시는 우리 문우님들을 보며, 만학의 열정을 다시금 맛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설렘으로 가슴을 부풀게 하며, 꿈을 성취하려는 의지 또한 존경의 마음을 듬뿍 드립니다.
지나간 시간 보다 좀 더 풍요로운 정신세계로 삶을 영위하시고 한줄, 한줄 이어가는 글 속에 자신의 내면을 담은 문우님들의 손끝에 아름다운 추억을 영글어 내어 고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시인으로서 마음을 함께 하는 우리 밴드 문우님들과 함께 출간하는 동인지 창간호 발간에 매우 가슴이 뛰고 문학의 향상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친목 도모로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며 현대문학의 지평을 여는 역량 있는 시인 19 동인께서 선정되어『시처럼 꽃처럼』동인지를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내 맘을 빨갛게 물들이고 싶은
빨간 장미꽃에 견줄까?
달빛 고와 솟아난 아지랑이
긴 세월 스미는 아픔, 먼 바다로 건네 보내고
파랑으로 파식되어 불타는 얼음 잉태하니
포근한 인향이 샘솟는다.
오늘도 내 맘은
달빛 아래 피어난 바다의 꽃이고 싶다.
『시처럼 꽃처럼 인생을 그리다』밴드의 창설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그리시는 우리 문우님들을 보며, 만학의 열정을 다시금 맛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설렘으로 가슴을 부풀게 하며, 꿈을 성취하려는 의지 또한 존경의 마음을 듬뿍 드립니다.
지나간 시간 보다 좀 더 풍요로운 정신세계로 삶을 영위하시고 한줄, 한줄 이어가는 글 속에 자신의 내면을 담은 문우님들의 손끝에 아름다운 추억을 영글어 내어 고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시인으로서 마음을 함께 하는 우리 밴드 문우님들과 함께 출간하는 동인지 창간호 발간에 매우 가슴이 뛰고 문학의 향상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친목 도모로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며 현대문학의 지평을 여는 역량 있는 시인 19 동인께서 선정되어『시처럼 꽃처럼』동인지를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시처럼 꽃처럼 (구암문학회 동인문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