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그리고 우리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사회성 기르기)

나, 너 그리고 우리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사회성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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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사회성 기르기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아이는 세상에 적응하고 공동체 속에서 자리잡는 법을 배우는 머나먼 길을 걷기 시작한다. 이 길을 걸어가는 동안 아이는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을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갖가지 사물로 구성된 세상의 모습을 이해하고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주위 사람들은 아이가 자주성과 실천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아이의 방향 감각을 제공하고,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사회적 규칙을 습득하고 수용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이 책의 글들은 가정과 보육 기관에서 영유아의 사회적 학습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서술한다. 또한 그런 학습 과정에서 영유아에게 필요한 도움을 어른들이 어떤 방법으로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엠미 피클러 보육학 시리즈"는 이미 나온 〈아기는 놀이에서 배운다〉를 시작으로 〈아기와 대화하기〉, 〈나, 너 그리고 우리〉, 〈자유놀이의 시작〉, 〈기저귀와 작별하기〉 등을 차례로 발간하여 올바른 보육학의 이론과 실천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저자

안나터르도시

AnnaTardos
엠미피클러의딸로영유아심리학전문가이다.1998년부터2011년까지로치연구소를이끌었다.현재헝가리피클러로치협회의대표로,여러나라의피클러영유아보육학연수를진행하고있다.

목차

발행인의말이정희

머리말앙케친저AnkeZinser

아이의첫공동체인가정안나터르도시AnnaTardos,아냐베르너AnjaWerner
크리페에서의사회화안나터르도시AnnaTardos,아냐베르너AnjaWerner
사회화로가는길:자신과의평화,타인과의평화에바칼로E?vaKa?llo?
긍정적인교육태도에관하여안나터르도시AnnaTardos,에바데헬란E?vaDehela?n,
릴리세레지LiliSzeredi

부록:《사람이되도록양육하기》중발췌앨리스헤르만AliceHer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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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피클러협회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