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여자들, 두 번째: 딸들의 역사

기록하는 여자들, 두 번째: 딸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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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기록하는 여자들’은 빨간집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야기와 글쓰기를 통한 여성의 일상을 기록해 책으로 발간하는 프로젝트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바뀐 일상을 여성의 입장과 시각으로 서술한 〈기록하는 여자들, 첫 번째: 나의 코로나 19〉를 발간했고, 이번에는 두 번째 결과물로 〈기록하는 여자들, 두 번째: 딸들의 역사〉를 발간하게 되었다. 누군가의 딸, 나의 딸 혹은 또 다른 딸로서 여성의 일상 기록을 통해 동시대 여성의 삶과 시각을 보여주고자 한다.
저자

강수현

하고싶은이야기가쏟아져나와갈곳을찾지못해서종이에담았다.글이되고그림이되었다.위로가되었다.지금은다른이들의이야기를그림으로대화로담아마음을나누고있다.

목차

서문_윤주
착한엄마는나를지키지못한다_강수현
나의역사_이윤정
딸은좋다_박새들
딸의딸에게_안은경
인연(因緣)_연이
아무도모른다,서핑은배우지않겠습니다_이자영
순전한엄마_임봉
애증의뫼비우스Ⅰ:궁상병도이정도면유전,애증의뫼비우스Ⅱ:설거지가뭐시라고_정효진
딸에게로가는길_허실

출판사 서평

빨간집은사람,문화,예술,장소,지역을기록하고출판하는기획팀입니다.좋은결과물을위해디자이너,사진작가,예술가,연구자들과협업합니다.기록한작업들은현재의사람들과공유하고,후대에게물려주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