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군대에서 쓴 조각 글을 모아서 만든
나의 청춘 감금 기록물.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주제넘게 바라는 게 있다면 책을 읽다가,
혹은 책을 다 읽고 나서 주변에 있는 것을 너무 당연히 여겨 그 고마움을 잊고 있던 주변인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책을 쓰기 위해 적었던 글들’이 아니라 이야기들이 다소 투박하고
간결하지만 그만큼 나 자신의 진심과 주변인들에 대한 감정,
사랑을 담은 책.
대부분의 남자들은 군대를 가지만 각자 다른 군 생활을 하기에 경험과
느낀 점이 다 다르다.
“자기 군 생활이 제일 힘들다.” 이 말이 맞는 말이다 정말.
힘이 든 이유도 다 제각기이지만, 이 책을 쓴 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제일 힘들었다. 하지만 그 힘듦을 치유해주고
버틸 수 있게 해준 것도 ‘사람’이다.
하루하루 빼놓지 않고 적었던 글들이 모이고 모여,
‘21살, 22살 23살의 나’를 찾을 수 있었다.
그때의 내가 했던 생각이 오늘을 살고 있는 나를 부끄럽게 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을 다시금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책에서 다루는 나의 이야기가 군대의 특수함이 주는 감정도 있겠지만
많은 독자들이 사회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라고 생각한다.
책 소개 부분에 뜬금없는 작가의 고백이라면, 나도 책을 잘 안 읽는다.
읽고는 싶어서 이 책 저 책 사지만, 한 책을 끈기 있게 보기가 참
힘들더라
이 책의 구성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짧은 글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내 책을 읽어주는 사람들이 바쁜 일상속에서도 “후루룩-”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나의 청춘 감금 기록물.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주제넘게 바라는 게 있다면 책을 읽다가,
혹은 책을 다 읽고 나서 주변에 있는 것을 너무 당연히 여겨 그 고마움을 잊고 있던 주변인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책을 쓰기 위해 적었던 글들’이 아니라 이야기들이 다소 투박하고
간결하지만 그만큼 나 자신의 진심과 주변인들에 대한 감정,
사랑을 담은 책.
대부분의 남자들은 군대를 가지만 각자 다른 군 생활을 하기에 경험과
느낀 점이 다 다르다.
“자기 군 생활이 제일 힘들다.” 이 말이 맞는 말이다 정말.
힘이 든 이유도 다 제각기이지만, 이 책을 쓴 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제일 힘들었다. 하지만 그 힘듦을 치유해주고
버틸 수 있게 해준 것도 ‘사람’이다.
하루하루 빼놓지 않고 적었던 글들이 모이고 모여,
‘21살, 22살 23살의 나’를 찾을 수 있었다.
그때의 내가 했던 생각이 오늘을 살고 있는 나를 부끄럽게 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을 다시금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책에서 다루는 나의 이야기가 군대의 특수함이 주는 감정도 있겠지만
많은 독자들이 사회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라고 생각한다.
책 소개 부분에 뜬금없는 작가의 고백이라면, 나도 책을 잘 안 읽는다.
읽고는 싶어서 이 책 저 책 사지만, 한 책을 끈기 있게 보기가 참
힘들더라
이 책의 구성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짧은 글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내 책을 읽어주는 사람들이 바쁜 일상속에서도 “후루룩-”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21-22-23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