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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예술로서의 예배와 신학적 응답 『예배의 미래』. 근대를 지나 탈근대로 접어든 우리는 소통과 공감의 시대를 살고 있는가? 온라인 관계망은 무한 확장돼 있지만, 피상적인 관계만 넓어진 것 아닌가? 고립과 소외가 가중되는 현실에서 예배를 통한 친밀감과 평화를 이루는 만남과 대화는 어떻게 가능할까? 특히 세대와 계층 간 갈등과 분열로 위축돼 가는 현실에 교회는 다음 세대와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CCM 듀오 〈좋은씨앗〉의 이강혁 목사는 이러한 질문에 고심하며 《예배와 미래》(창조적 예술로서의 예배와 신학적 응답)를 썼다.

예배의 미래 (창조적 예술로서의 예배와 신학적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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