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계적인 기후위기-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는 현실로 다가왔다. 각국의 청소년들이 기후 스트라이크를 일으키고, 정치지도자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탄소감축을 위한 전 지구적인 생각(Think Global)은 물론, 지역에서 행동 (Act Local) 이 필요하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을 바르게 알아야만 올바른 처방이 가능하다. 기후위기는 현실적으로 물(홍수, 가뭄, 물부족, 수질오염)과 불(폭염, 산불, 미세먼지) 의 문제로 나타난다. 이 현상들은 모두 빗물과 관련이 있으며, 빗물관리를 잘하면 대부분이 해결될 수 있다. 지금까지 빗물은 빨리 내다 버리는 것으로 관리해왔다. 이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은 빗물을 버리는 도시로부터 빗물을 모으는 도시로 바꾸자는 혁명적인 발상이다. 이것을 위해 현명한 시민들을 계몽하여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 (Rainwater Revolution: From Drain City to Rain City by Training Brain Citizens). 지금까지 물관리의 대상은 현재 사는 사람만을 위하여 하천과 그 이후 상수도와 하수도 관로에 있는 선(線)에 있는 물만을 다루었다. 이에 따라 상하류 간의 갈등, 자연과 인간과의 갈등, 후세와의 갈등이 예상된다. 앞으로 기후위기의 시대에 물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모두를 위해서 (For All)
물관리에 관한 시설이나 정책을 만들 때 상하류사람, 자연, 후손 모두 다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반영하면 물로 인한 갈등을 줄일 수 있다.
둘째, 모두에 의해서 (By All)
하천에 들어오는 오염물질은 다름 아닌 그 유역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유역에 떨어진 빗물을 잘못 관리해서 홍수와 물부족이 발생한 것이다. 그 결과는 유역의 사람들과 후손들에게 고통으로 돌아온다. 따라서 현재 물문제의 원인 제공자인 유역주민 모두가 물관리에 참여하여 함께 해결해야 한다. 그러면 그 혜택은 결국 유역의 주민과 후손에게 돌아간다.
셋째, 모든 물을 대상으로 (All Water)
물관리의 대상은 내린 비가 흘러서 하천까지 이르는 물을 포함하는 면(面) 전체에 있는 모든 물이다. 유역 전체 면에 촉촉하게 빗물이 머금도록 한다면 홍수나 가뭄은 물론 산불도 막고, 열섬이나 미세먼지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전 세계가 기후위기로 고통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의 빗물관리의 역사와 전통과 철학은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제1의 한류를 넘어, 우리의 물관리 철학과 기술은 기후위기 시대에 전세계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제 2의 한류가 될 수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는 현실로 다가왔다. 각국의 청소년들이 기후 스트라이크를 일으키고, 정치지도자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탄소감축을 위한 전 지구적인 생각(Think Global)은 물론, 지역에서 행동 (Act Local) 이 필요하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을 바르게 알아야만 올바른 처방이 가능하다. 기후위기는 현실적으로 물(홍수, 가뭄, 물부족, 수질오염)과 불(폭염, 산불, 미세먼지) 의 문제로 나타난다. 이 현상들은 모두 빗물과 관련이 있으며, 빗물관리를 잘하면 대부분이 해결될 수 있다. 지금까지 빗물은 빨리 내다 버리는 것으로 관리해왔다. 이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은 빗물을 버리는 도시로부터 빗물을 모으는 도시로 바꾸자는 혁명적인 발상이다. 이것을 위해 현명한 시민들을 계몽하여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 (Rainwater Revolution: From Drain City to Rain City by Training Brain Citizens). 지금까지 물관리의 대상은 현재 사는 사람만을 위하여 하천과 그 이후 상수도와 하수도 관로에 있는 선(線)에 있는 물만을 다루었다. 이에 따라 상하류 간의 갈등, 자연과 인간과의 갈등, 후세와의 갈등이 예상된다. 앞으로 기후위기의 시대에 물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모두를 위해서 (For All)
물관리에 관한 시설이나 정책을 만들 때 상하류사람, 자연, 후손 모두 다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반영하면 물로 인한 갈등을 줄일 수 있다.
둘째, 모두에 의해서 (By All)
하천에 들어오는 오염물질은 다름 아닌 그 유역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유역에 떨어진 빗물을 잘못 관리해서 홍수와 물부족이 발생한 것이다. 그 결과는 유역의 사람들과 후손들에게 고통으로 돌아온다. 따라서 현재 물문제의 원인 제공자인 유역주민 모두가 물관리에 참여하여 함께 해결해야 한다. 그러면 그 혜택은 결국 유역의 주민과 후손에게 돌아간다.
셋째, 모든 물을 대상으로 (All Water)
물관리의 대상은 내린 비가 흘러서 하천까지 이르는 물을 포함하는 면(面) 전체에 있는 모든 물이다. 유역 전체 면에 촉촉하게 빗물이 머금도록 한다면 홍수나 가뭄은 물론 산불도 막고, 열섬이나 미세먼지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전 세계가 기후위기로 고통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의 빗물관리의 역사와 전통과 철학은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제1의 한류를 넘어, 우리의 물관리 철학과 기술은 기후위기 시대에 전세계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제 2의 한류가 될 수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
모모모 물관리 (모두를 위한 모두에 의한 모든 물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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