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출판사"책방봄봄"에서 펴낸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책방을 찾아와 계단이나 의자에 앉아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모습이라 생각하며 그마음을 담았습니다. 책방봄봄에는 아이들의 시 외우는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그 소리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마은을 담았습니다. 스마트폰 게임과 동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책 읽기가 필독서라는 이름으로 숙제가 되어버린 현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도 담았습니다.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님을 떠올리며, 책이 평생의 즐거움이 되고 시가 삶의 일부가 되는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어린시인의 사회 (양장본 Hardcover)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