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운명을 믿으면 삶이 근사해진다

아, 운명을 믿으면 삶이 근사해진다

$6.35
Description
주머니시는 사람들이 문학을 가볍게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서적입니다.
담뱃갑 형태의 패키지에 20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주머니시는 문학을 즐기기에, 선물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주머니시는 다양한 작가가 참여하는 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 128명의 주머니시 작가와 협업하여 만든 시집으로 작가의 글을 소개하는 문학컨텐츠 플랫폼입니다. 판매를 통해 참여 작가에게 인세를 제공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합니다.
저자

김은지 외 12명

김은지;김가희;태경;중갱;사각지대;소연;정수진;해열;유림;사라다;백지;지은;송유수

목차

도마뱀 사랑은 목덜미(김은지)/일요일 오후의 샌드위치(김가희)/바, 다(태경)/빛은 껍질 심장은 껍데기(중갱)/투우(사각지대)/유월의 서(소연)/편파(소연)/미신(소연)/시차(소연)/나처럼 편견없는 애랑(정수진)/비가(정수진)/그애는 귀엽다(해열)/한 뼘은 늘 범람하고(유림)/산책의 기하학(사라다)/바닐라 코코넛 마음(백지)/사막과 들꽃(백지)/이상한 꿈(지은)/너와 함께(김가희)/10번, 운명의 수레바퀴(김가희)/예술의 기억력(송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