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같이 검다고 했다

먹같이 검다고 했다

$5.00
Description
주머니시는 사람들이 문학을 가볍게 소비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서적입니다.
담뱃갑 형태의 패키지에 20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주머니시는 문학을 즐기기에, 선물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주머니시는 다양한 작가가 참여하는 서적입니다.
주머니시는 128명의 주머니시 작가와 협업하여 만든 시집으로 작가의 글을 소개하는 문학컨텐츠 플랫폼입니다. 판매를 통해 참여 작가에게 인세를 제공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합니다.
저자

김선률외17명

김선률;김정현;시훈;김바라;책방언니;포포사;휘휘;수형;윤요성;이지음;중갱;이학민;사각지대;백지;이월;로늬;쪼양;송유수

목차

강과그림자그리고그이름(김선률)/품(김정현)/커튼콜(시훈)/모두가이기는여기(김바라)/슥슥삭삭(김바라)/친정엄마(책방언니)/리모컨을닮은당신에게(포포사)/펜트하우스에는지렁이가살지않는다(휘휘)/놀이동산(수형)/2010년,겨울,묵호(윤요성)/원형(이지음)/트로피컬바이(중갱)/청소(이학민)/내일이라도다시만날사이처럼(사각지대)/빌린인생(사각지대)/사람을사랑할줄모르고설익은볕만쫓았네(백지)/사랑하지않으려는최소한의노력(이월)/복숭아도울줄안다(로늬LEONIE)/빗물도누워서잠들어야하는순간이있다(쪼양)/난민(송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