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성도 (anointed)

보통의 성도 (anoi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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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결핍과 기름부음 성도의 신앙고백

매주 마주하는 성전에서 성도는 어떤 모습으로 계십니까.
영원한 나라의 성도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계신지요.

우리는 성도로 시작하여 영원히 성도로 살게 될 터인데
무엇이 성도이며 어떤 사명으로 살아가는 것이 마땅한 성도의 모습인지 고백해봅니다.

우리의 모습을 모르고서 어찌 ‘평안하다 평안하다’ 하겠습니까.
이미 임한 그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는데, 아직 오지 않은 그 나라를 어찌 준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사명을 모르고서 어찌 안식할 수 있겠습니까.

처음 시작은 지극히 보통의 모습이었지만
많은 결핍과 눈물 그리고 천사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마침내 성도는 보혈로써 기름부음을 받아
그 나라의 백성이자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이곳의 성도는 잘 있다는 안부이며
그곳의 성도께서는 잘 계셔주길 바란다는 안부입니다.
저자

김동하

1인기독교출판사 [시온의 문]의 문지기입니다.
작은 책을 만드는 꿈, 연약한 아이를 안아주는 품, 문지기로 사는 하루
그곳에서 그리스도를 만난다면 그것은 곧 사명이 됩니다.

진실한 사명들이 모여 그의 뜻이 이루어지며 그의 나라가 임하게 됩니다.
시온의 문은 그의 나라로 들어가는 미문이 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문지기입니다.

저서로는 신앙고백서인『사랑했다 영원히 사랑했다 한다』,『자칭 유대인의 왕』이 있습니다.

블로그 blog.naver.com/zion8476
인스타 @dongha_heaven0605

목차

프롤로그

시 57 편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매주 마주하는 성전 앞에서 성도는 긴장합니다.
관념만 남지 않기를.
믿음 없는 실체에 속지 않기를.

내적, 외적인 충돌 속에서 영적인 것을 따르게 되는데 그것은 곧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앞에 경외함으로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립니다.

이 책은 성도의 안부와 고백이자, 영원한 왕을 향한 경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