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누군가의 경험과 기억이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선물’이 된다.
읽을수록 마음 행복해지는 이야기 모음!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선물’이 된다.
읽을수록 마음 행복해지는 이야기 모음!
《동그랗게 걷지만, 돌아올 수 없는 길》은 현직 교사이며 틈틈이 글을 쓰는 에세이스트 최필조 작가가 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책이다. 책에는 작가가 오랜 과거부터 가장 최근까지 기억하는, 작가의 표현대로라면 ‘소소하지만 소중한’ 이야기들로 채워졌다. 우리가 모르는 작가 개인의 경험이고 기억일 테지만, 책을 읽을수록 울다가 웃다가 이내 내 삶과 주변까지 돌아보도록 하는 몰입을 제공한다. 그렇다! 작가가 기억하는 소중한 기억들이 독자들에게는 마음 따뜻해지는 특별한 ‘선물’이 되어준다.
그래서인가? 책 곳곳에 등장하는 작가의 어릴 적 친구들, 근식이 정식이 동백이 경자 정애 등이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잘 살기 바라는 마음이 든다. 또 학교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고 더 큰 세상으로 떠난 아이들의 안부도 궁금해진다.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지낸 부모의 사랑을 조용히 헤아려보기도 한다. 글로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가의 감정이 우리 마음을 흔들고 감성을 되살린 덕분이다. 짧고 절제된 문장 속에 모자라거나 넘치지 않게 잘 담긴 작가의 진심은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행복한 감정’을 전해주기도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절대 잊지 못한 채 마음에 담아둔 오랜 기억들, 사진을 찍으러 갔다가 만난 사람들, 새삼 부모를 떠오르게 만드는 에피소드와 여행지에서의 경험들, 학교에서 만난 제자들, 그리고 자신이 살아가는 일상 속의 이야기 등이 차례로 담겨 있다.
그래서인가? 책 곳곳에 등장하는 작가의 어릴 적 친구들, 근식이 정식이 동백이 경자 정애 등이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잘 살기 바라는 마음이 든다. 또 학교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고 더 큰 세상으로 떠난 아이들의 안부도 궁금해진다.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지낸 부모의 사랑을 조용히 헤아려보기도 한다. 글로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가의 감정이 우리 마음을 흔들고 감성을 되살린 덕분이다. 짧고 절제된 문장 속에 모자라거나 넘치지 않게 잘 담긴 작가의 진심은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행복한 감정’을 전해주기도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절대 잊지 못한 채 마음에 담아둔 오랜 기억들, 사진을 찍으러 갔다가 만난 사람들, 새삼 부모를 떠오르게 만드는 에피소드와 여행지에서의 경험들, 학교에서 만난 제자들, 그리고 자신이 살아가는 일상 속의 이야기 등이 차례로 담겨 있다.
동그랗게 걷지만, 돌아올 수 없는 길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