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팬데믹 미스터리 | 심채윤 장편소설)

게이트 (팬데믹 미스터리 | 심채윤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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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더위크〉 정시우 기자는 팬데믹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알면 알수록 사건의 배후는 미로의 가운데로 숨어버린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팬데믹 속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밀을 밝힌다. 음모와 거짓이 주도하는 세상에서 진실을 밝히고 싶은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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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심채윤

작가,영상제작자
직관적인시선으로세상을담습니다.2021세종도서교양부문선정작〈바른영상수업〉을썼고,아내와함께쓴〈요리를멈추다〉,〈따뜻한식사〉,〈휴가없는사랑〉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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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편집자의말

요즘뉴스는소설같다.현실에서는일어나지않을것같은일들이실제의사건이되고뉴스와다양한미디어를통해공유된다.작가는팬데믹을이야기의소재로삼았다.다큐와픽션을넘나드는독특한형식은한편의영화를보는것같다.빠른전개와몰입을경험할수있는팩션(Faction)판타지를독자에게선보인다.다양한인물들이전하는메시지도눈여겨볼만하다.현실과판타지,미래를그려보고싶은이들에게추천한다.

[앞표지문구]

양측의의견이분분할때,주류와비주류가공존할때,소수가다수에게밀릴때,돈을좇는쪽과돈을신경쓰지않는쪽.진실의공방은이런식으로나뉜다.

[뒤표지문구]

나는누구보다생명을존중합니다.자연을사랑합니다.지구를사랑합니다.사람,동물,곤충,식물,살아있는모든생명체를사랑하죠.하지만그모든것과나는분리되어객관적으로바라봅니다.더이상나는그안에속할수없다는것을알기에.나는스스로다른존재가되기로결정했습니다.신도악마도아닙니다.그저조금더진화된존재죠.그렇기에아직새로운진화의단계에이르지못한인간들을한단계성장시키는것이나의의무임을깨달았습니다.내가최초로가는길을따라올수있도록말이죠.나는진보된기술이모든것을가능하게할것이라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