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흔의 노부부가 전하는 여행길에서 깨달은 것들
자연에세이 《우리는 일흔에 봄을 준비했다》로 일흔에 시작한 농사에서 얻은 소박한 삶의 즐거움과 자연의 고마움을 잔잔한 수필로 전했던 '일흔의 수필가' 원숙자 작가의 첫 여행산문집이다. 국내외를 여행하며 써놓았던 산문 24편 중 '인생, 여행, 가족의 의미'를 주제로 13편만 선별해서 묶었다. 여행은 내 삶이 아닌 딴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느끼며 기록하는 것, 그리하여 그를 통해 몰랐던 것, 알고도 그냥 지나쳤던 것, 잊고 지냈던 것, 무심했던 것을 기억해내고 온전한 나를 만나 미래를 찾는 길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일흔의 노부부가 전하는 여행길에서 깨달은 것들을 소개한다.

온전한 나를 만나는 기쁨 (일흔의 노부부가 전하는 여행길에서 깨달은 것들 | 원숙자 여행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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