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과학교육을 전공하였지만 여러 시인들로부터 문예창작 능력을 인정받은 저자가 내놓는 첫 시집. 저자는 시뿐만 아니라 시집 해설을 작성하고, 표지와 내지 디자인까지 저자 스스로 완성한 ‘1인 작품집\'이다.
저자는 2018년 7월 29일 처음 시를 써본 이후부터 2020년 3월까지 창작한 400편 가량의 詩들 중 111편의 시를 솎았다. 이들을 두 부류로 나누었을 때, 55편과 56편으로 반절씩 나뉘었고 그 중 저자는 초기 형태의 詩가 대부분인 55편 묶음을 엮어 이 시집을 만들었다.
저자는 2018년 7월 29일 처음 시를 써본 이후부터 2020년 3월까지 창작한 400편 가량의 詩들 중 111편의 시를 솎았다. 이들을 두 부류로 나누었을 때, 55편과 56편으로 반절씩 나뉘었고 그 중 저자는 초기 형태의 詩가 대부분인 55편 묶음을 엮어 이 시집을 만들었다.
무한해서는 안 됐다 슬픔은 (김동영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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