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에게 들려주는 태교이야기 (처음 엄마가 되는 딸에게)

내 딸에게 들려주는 태교이야기 (처음 엄마가 되는 딸에게)

$12.50
Description
처음 엄마가 되는 딸에게
엄마가 임신하고 힘들어하는 딸(며느리)에게 자신이 임신했을 때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정하게 위로해주는 책이다. 임신을 한 것이 좋고 감격스럽지만 예비 엄마도, 예비아빠도 갑자기 부담과 걱정스런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다. 그럴 때 따뜻한 그림이 우선 눈에서 위로가 되고, 따뜻한 글이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이 책은 저자가 논문 수 백 편을 읽고 정리한 알기 쉽고 꼭 필요한 태교 상식을 포함하고 있다. 임신부들이 실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사례들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부모 됨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아이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을 갖도록 하여 출산 후 긍정적인 부모-저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의도가 포함되어 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 마다, 그리고 한 번 두 번 다시 볼 때마다 임신한 예비 엄마는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항상 내 어머니가 내 옆에서 보살펴주시는 것같이 늘 옆에 두고 싶은 책이 될 것이다.
저자

엄순옥

고려대학교를졸업하고조그만회사를27년째운영하고있다.2012년첫손녀가생기면서우연한계기로고등학생시절꿈꾸던작가가됐고,첫책〈내아가에게들려주는태교이야기〉를출간했다.이후우리아버지들의이야기를담은그림자서전〈방방곡곡영웅이야기〉시리즈를여러권출간했고,그인연으로오늘태교이야기1,2,3권시리즈도나오게됐다.네살손자와할머니인저자가모델인〈할미미워,할미좋아〉도곧출간예정이다.

지자체보건소강연,저자사인회등을통해'작가'로불리는삶을살며,꿈을가지고있으면언젠가는실현될수있다는걸의도치않게깨닫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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