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 미워 할미 최고야 (18~40개월 영아와 부모, 조부모가 함께 보는 책 | 양장본 Hardcover)

할미 미워 할미 최고야 (18~40개월 영아와 부모, 조부모가 함께 보는 책 | 양장본 Hardcover)

$12.53
Description
영아와 부모, 조부모가 함께 보는 책
이 책은 할머니와 아이의 알콩달콩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와 떨어질 때 괜히 심술이 나서 '할미 미워' 하다가 금방 껴안으며 '할미 최고야!'를 외치는 아이들. 그래서 더욱 예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할머니나 대리 양육자들이 아이에게 가지는 사랑의 표현이 전해지고, 그 분들의 수고와 사랑에 보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자

엄순옥

태교할머니엄순옥
고려대학교를졸업하고조그만회사를27년째운영하고있다.2012년첫손녀가생기면서우연한계기로고등학생시절꿈꾸던작가가됐고,첫책〈내아가에게들려주는태교이야기〉를출간했다.이후지자체보건소강연,저자사인회등을통해'작가'로불리는삶을살며,그인연으로태교이야기1,2,3권시리즈도출간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를양육하는모든분들에게위로를!

아이의성장과정중말이빠르게느는시기가있습니다.이럴땐어른들이깜짝깜짝놀라기도하고잠깐씩내아이가천재가아닐까?하는희망섞인착각도합니다.

그런가하면부정어를특히많이쓰는시기도있습니다.이때아이들은괜히심술이나서'할미미워'하다가,금방껴안으며'할미최고야!'를외칩니다.

이책은아이를맡아키우는할머니와한참부정어를쓰는시기의손자가주인공입니다.아이가부정어를쓰면그러려니해도가끔씩은서운한마음이스치고지나갑니다.특히엄마가아닌다른사람이육아하는경우,듣는대리양육자는더욱이그런마음이들기도할것입니다.그러나이것은성장과정의하나일뿐입니다.

이책은아이를양육하는모든분들에게위로를드리고싶은마음에서기획하고시작했습니다.맨뒤페이지에는이시기가지나간여덟살손녀가할머니에게사랑하는표현을하는편지를넣었습니다.가끔서운할때도있지만,이시기가너무빨리지나가는것도아쉽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