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한민국에서 교인으로 살아가기,에서
대한민국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기로“
대한민국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기로“
〈하나님의 트렁크〉로 한국 교회와 교인들에게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이숙경 작가의 신간이 나왔다. 살짝 슬프지만 많이 기쁜 하루, 많은 순간 속 터지지만 감사하는 하루가 바로 천국임을 말하는 작가. 지나간 고통과 지나갈 고통을 더 이상 고통스러워하지 않게 된 작가의 상쾌하고 달콤하고 맛깔스러운 이야기가 독자를 찾아간다.
대한민국에서 교인으로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아는 사람은 안다.
많은 교인이 교회를 떠났다.
이성과 지성을 예배당 문 앞에 내려놓아야 했던 시절은 가버린 것이다.
모든 것을 은혜로 퉁 치던 시절도 갔다.
아직도 교회 다니니?
이런 소리 들으면서도 우리는 계속 교회 간다.
교회의 변질, 교인의 변질, 무엇보다 목회자의 변질이 가슴 아프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도 교회 다닌다.
교인이 아니라 기독교인으로 살고 싶은 열망을 가지고.
이 글은 애증으로 범벅이 된 교회와 교인에 대한 이야기다.
무엇보다 이 책은 착하고 순수하게, 순종하며 교회를 다닌 많은 교인들을 향해 진정한 크리스천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
세상을 구원하는 교회에서 세상이 근심하는 교회가 되어버린 지금,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고 작가는 말한다.
기독교인이기보다는 그냥 교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교인들과
기독교인이기보다는 그냥 교인으로 살아가게 만드는 목회자들을 향한 질문에 이제는 독자들이 답해야 할 차례이다.
〈하나님의 트렁크〉에서 보여주었던 작가의 거침없는 직설과 유쾌한 문장과 솔직담백한 내면의 고백은 늘 몰아치는 교회 일에 지치고 시험 들고 낙심하고 고통당하는 많은 교인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로 충전시켜 줄 것이다. 예수와 동행하는 기쁨은 물론, 기독교인의 진정한 자긍심과 즐거움과 더불어 잊어버렸던 미소까지 되찾게 해줄 것이 분명하다.
대한민국에서 교인으로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아는 사람은 안다.
많은 교인이 교회를 떠났다.
이성과 지성을 예배당 문 앞에 내려놓아야 했던 시절은 가버린 것이다.
모든 것을 은혜로 퉁 치던 시절도 갔다.
아직도 교회 다니니?
이런 소리 들으면서도 우리는 계속 교회 간다.
교회의 변질, 교인의 변질, 무엇보다 목회자의 변질이 가슴 아프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도 교회 다닌다.
교인이 아니라 기독교인으로 살고 싶은 열망을 가지고.
이 글은 애증으로 범벅이 된 교회와 교인에 대한 이야기다.
무엇보다 이 책은 착하고 순수하게, 순종하며 교회를 다닌 많은 교인들을 향해 진정한 크리스천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
세상을 구원하는 교회에서 세상이 근심하는 교회가 되어버린 지금,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고 작가는 말한다.
기독교인이기보다는 그냥 교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교인들과
기독교인이기보다는 그냥 교인으로 살아가게 만드는 목회자들을 향한 질문에 이제는 독자들이 답해야 할 차례이다.
〈하나님의 트렁크〉에서 보여주었던 작가의 거침없는 직설과 유쾌한 문장과 솔직담백한 내면의 고백은 늘 몰아치는 교회 일에 지치고 시험 들고 낙심하고 고통당하는 많은 교인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로 충전시켜 줄 것이다. 예수와 동행하는 기쁨은 물론, 기독교인의 진정한 자긍심과 즐거움과 더불어 잊어버렸던 미소까지 되찾게 해줄 것이 분명하다.

대한민국에서 교인으로 살아가기 (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