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의 트렁크』, 『대한민국에서 교인으로 살아가기』, 등의 유쾌 상쾌 통쾌한 신앙 에세이를 통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소설가 이숙경이 또다시 새롭고 낯설며 감동적인 신앙 에세이로 독자를 찾아간다.
특히 기독교 신간 베스트 1위를 오래 동안 지켰던 『대한민국에서 교인으로 살아가기』는 기독교 신자보다 목회자들의 반응이 더 뜨거웠던 것은 의외였다. ‘권사님이 우리 교회 교인 아닌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는 문자부터 ‘평신도 설교를 읽고 목회를 그만두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는 어느 목회자의 진솔한 고백까지 들을 수 있었으니.
가장 솔직한 것이 가장 감동적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해 준 뜨거운 독후감이 도처에서 날아들었다. 편집자로서 이에 자부심을 느낀다. 실패한 듯 보이는 이 솔직담백한 작가의 신앙 에세이가 우리 한국 교회의 교인과 목회자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계속 미칠 것이라는 예감은 틀리지 않을 것이다.
장을 넘길 때마다 웃음이 터져 나오는 유머에는 하나님을 향한, 교회를 향한, 교인을 향한 사랑이 따뜻하게 수놓아져 있다. 그것들은 신앙의 신비이며 아무나 맛볼 수 없는 신앙의 비밀이기도 하다. 미국에 앤 라모트가 있다면, 일본에 미우라 아야꼬가 있다면 이제 한국에는 이숙경 작가가 있다.
특히 기독교 신간 베스트 1위를 오래 동안 지켰던 『대한민국에서 교인으로 살아가기』는 기독교 신자보다 목회자들의 반응이 더 뜨거웠던 것은 의외였다. ‘권사님이 우리 교회 교인 아닌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는 문자부터 ‘평신도 설교를 읽고 목회를 그만두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는 어느 목회자의 진솔한 고백까지 들을 수 있었으니.
가장 솔직한 것이 가장 감동적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해 준 뜨거운 독후감이 도처에서 날아들었다. 편집자로서 이에 자부심을 느낀다. 실패한 듯 보이는 이 솔직담백한 작가의 신앙 에세이가 우리 한국 교회의 교인과 목회자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계속 미칠 것이라는 예감은 틀리지 않을 것이다.
장을 넘길 때마다 웃음이 터져 나오는 유머에는 하나님을 향한, 교회를 향한, 교인을 향한 사랑이 따뜻하게 수놓아져 있다. 그것들은 신앙의 신비이며 아무나 맛볼 수 없는 신앙의 비밀이기도 하다. 미국에 앤 라모트가 있다면, 일본에 미우라 아야꼬가 있다면 이제 한국에는 이숙경 작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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