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30만부 기념 미드나잇 에디션) (소윤 에세이)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30만부 기념 미드나잇 에디션) (소윤 에세이)

$19.00
Description
“우리는 모두 별이에요.
깨지고 무너져도 또다시 빛을 내는 별”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빛나는 삶을 응원하는 목소리
30만 부 기념 ‘미드나잇 에디션’

“하늘 위 수억 개의 별들 중 너라는 별은 유일한 존재니까”
30만 독자가 사랑한 ‘작은 별’의 따뜻한 응원
2021년 에세이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가 30만 부 판매를 기념해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미드나잇 에디션’을 선보인다. 도시의 밤을 담은 은은한 사진과 고요한 블랙 컬러로 구성된 이번 스페셜 리커버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견디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작고 단단한 격려다.
이 책이 긴 시간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역주행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거창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각자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다정한 시선 덕분이다. 평범해 보이는 하루하루 속에도 분명 반짝이는 순간들이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때로는 멈추어 숨을 고르더라도 천천히 길을 걷고 있는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진심 어린 문장으로 차곡차곡 담아내며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다.
“여러 개의 나쁜 일 뒤에 한 개의 기쁜 일이 나를 살게 하니까. 살다 보면 더 작은 기쁨이 때로 나를 온전히 위로하니까.” 오늘도 묵묵히 하루를 살아낸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위로와 응원을 선물해 주면 어떨까. 오래도록 잔잔한 울림을 남기는 문장들이 우리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저자

소윤

다정다감하지만표현이서투른사람.
연약하지만강해보이려애쓰는사람.

가끔은서글퍼진마음을달래기위해음악을듣고
흩어진마음을추스르기위해글을쓰는사람.

섬세하진못해도따뜻한위로가부디누군가의마음에닿길바라며.

목차

1장.정답이없어도빛나는게인생
작은별이지만빛나고있어/마주하기/어떻게/사는게별건가/살다보면/지금,이순간/우린모두별이에요/더하고비우기/취향차이/얼마나쉬워/알았으면/무엇이라도/싫어해도돼/말하고싶다면말하는것도/내가없는삶/타인의말에상처받지말것/나를위한희망사항/잊지않기/답은없다/게을러져보는것도/평범함속에숨은뜻/건네주었으면좋겠다/구원의관계/그런친구하나/함께해야지/더/어디라도,뭐라도/나답게사는일/잊지마/나아간다는것/애써사는삶

2장.아마,사랑이아닐까
바다속이었다/명중/인연이라는말을쓴다/별이하나씩/그런사람이면좋겠어/당신만몰라/인생이글이라면/별보러가자/서로라면충분하니까/그런친구가있다면/내편/미소짓는사람이되기로/사랑을주세요/내곁에좋은사람/그곳이되어줄래/공감/그것이사랑/너와함께있으면/당신을생각하는밤/작은소망/언제나한결같았던/사랑하는사람을위해/마음껏/사랑이라면/예쁘게웃으며/오늘도나는괜찮아요/다정하게만나자

3장.다들,조금씩겪는성장통
바다속이었다/명중/인연이라는말을쓴다/별이하나씩/그런사람이면좋겠어/당신만몰라/인생이글이라면/별보러가자/서로라면충분하니까/그런친구가있다면/내편/미소짓는사람이되기로/사랑을주세요/내곁에좋은사람/그곳이되어줄래/공감/그것이사랑/너와함께있으면/당신을생각하는밤/작은소망/언제나한결같았던/사랑하는사람을위해/마음껏/사랑이라면/예쁘게웃으며/오늘도나는괜찮아요/다정하게만나자

4장.당신과나에게묻는안부
당신의안녕/나에게/엄마에게/당신도그랬으면/삶의아이러니/이상하게도/나와가장가까운모습/부치지못한마음/나혼자/마음만돌보았다면/그럴것이다/나를달래는시간/눈처럼/살아갈수밖에없다/새드엔딩/천천히하는이별/그런시간/마음이마음에닿는다는것/시간이지나알게된것/모든인연을소중하게/꼭그렇게되길/마음에최선만을다하기로/따뜻한사람을만나

출판사 서평

★★★입소문으로역주행1위!종합1위!
★★★최장기간에세이베스트셀러1위!
★★★출간즉시해외5개국판권수출!
★★★아이돌&셀럽이직접읽고추천한책!

일본출간즉시에세이분야1위!
아시아,유럽등세계각지에서주목하는
한국에세이의조용한돌풍
세상이제멋대로정의한거대한별만바라보느라
내안의빛을보고있지못한당신에게

고단한일상속에서우리는종종각자의빛을잊고살아간다.빛나야하는이유조차점점'나'가아닌타인이나사회의기준으로바뀌어가는세상.세상이제멋대로정의한거대한별만을좇느라,정작내안에있는작지만소중한빛은외면한채살아가는우리에게소윤작가는말없이다정한위로를건넨다.
『작은별이지만빛나고있어』는누구에게나찬란한순간은존재하지만,그찰나가언제나한결같을수만은없다는사실을조용히일깨운다.넘어져도괜찮고,잠시멈추어도괜찮다.중요한것은그러는동안에도우리는분명조금씩성장하고있다는것.이책은바로그성장의시간을믿고응원하는한권의기록이다.
이번‘미드나잇에디션’은그러한메시지를시각적으로도고스란히담아냈다.흐릿한도시의불빛너머로펼쳐지는고요한밤의풍경,그안에서외로움과마주선한사람의모습은마치독자의어깨에조용히내려앉는위로처럼다가온다.어둠을배경으로더욱또렷해지는별빛처럼,작아도괜찮다는말이한줄기빛처럼가슴에닿는다.작지만눈부시게빛나는밤하늘의별처럼,당신이라는별역시지금이순간에도분명히밝게빛나고있다는사실을잊지말자.우리는모두각자의생김새대로,제각기다른방식으로빛나고있으니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