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의 신앙유산답사기 전북편은 구속사가 일반사가 되어 가는 모습을 담았고, 전남편은 선교사들의 행전을 통하여 이 민족을 죽이고자 했던 제국주의, 이념주의, 독재주의 이면에 있는 악한 영과 대립하는 살리는 영에 초점을 두었다. 즉 제국주의 시대에 찾아온 선교사들의 행전은 이 민족의 희망이었다.
선교사들의 행전을 통해 한민족이 굳건하게 발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미약하나마 이 책을 통하여 보여주고 싶었다.
전남편에서는 14개 도시를 직접 답사하여 역사 현장을 체험하고, 그 당시의 사건 속에서 선교사들의 행적을 추적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각 지역마다 동학농민항쟁과 일제의 식민지 시대, 좌우익의 이념 시대, 군부독재 시대 등을 통하여 한국교회의 역할 등을 다루었다.
선교사들의 행전을 통해 한민족이 굳건하게 발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미약하나마 이 책을 통하여 보여주고 싶었다.
전남편에서는 14개 도시를 직접 답사하여 역사 현장을 체험하고, 그 당시의 사건 속에서 선교사들의 행적을 추적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각 지역마다 동학농민항쟁과 일제의 식민지 시대, 좌우익의 이념 시대, 군부독재 시대 등을 통하여 한국교회의 역할 등을 다루었다.
나의 신앙유산답사기: 전남편 (역사의 보편사 속에 특정 지역의 사건을 통하여 구속사의 흔적을 찾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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