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I 중력파 과학수사대

GSI 중력파 과학수사대

$10.50
Description
상대성이론의 아인슈타인 박사가 주장한 중력파,
드디어 100년 만에 중력파 발견에 성공했다
그런데 중력파는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왜 중요할까?
지난 2016년 2월 11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발표가 있었다. 약 100년 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박사는 우주상에 중력파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주장했다. 하지만 이론상으로만 그 존재를 주장했을 뿐 중력파를 입증할 증거를 실제로 발견하지는 못했었다. 그러던 중 인류는 드디어 2015년 9월 14일,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지 100년 만에 최초로 중력파 발견에 성공했고, 2016년 2월에 전 세계에 그 사실이 발표가 되었다.
당시 큰 이슈가 되면서 국내에서도 중력파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았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 중력파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중력파의 발견이 왜 중요한지 알기 어려웠다. 그렇다면 중력파는 무엇이고, 왜 중요한 것일까? 그리고 이렇게 중요하다는 중력파에 대해 일반인들이, 특히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선정 및 수상내역
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작! 올해의 청소년교양도서 선정!
저자

오정근

서울에서태어나어린시절부터밤마다마당이나뒷산에올라육안으로별과성단등을찾고관찰하곤했다.개기월식을밤새직접손으로스케치하며그일지를시간에따라손수기록하는등별을관측하는흥미로천문학에대한꿈을꾸었고,이천체를지배하는이론에대한호기심에매료되었다.
서강대학교에서물리학을공부하고일반상대성이론을전공했다.현재국가수리과학연구소에서중력과중력파를연구하고있다.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의총무간사를맡고있으며일본의카그라협력단의회원으로도활동중이다.
2016년브레이크스루상특별상,2016년그루버우주론상을라이고(LIGO)팀과함께수상했다.중력파의최초발견과역사적여정을다룬『중력파,아인슈타인의마지막선물』을썼고,이책으로제57회한국출판문화상저술상을수상했다.또한이책은2016아태이론물리센터올해의과학도서,2016세종도서학술부문우수작으로선정되었다.

목차

등장인물
등장하는과학자
GSI수사일지
이책을읽기전에
들어가며

위기-2115년
이론의탄생-1916년
아인슈타인박사의실수-1936년
중력파를찾아서1-1956년
다시본부로-2115년
중력파를찾아서2-1969년
중력파를찾아서3-1974년
역사의현장,라이고-1999년
도전과흥분의시기-2011년
사라진흔적-2016년
잃어버린신호-2015년
폭발의위기-2022년
다시찾은미래-2115년

출판사 서평

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이형목단장추천

“중력파를이해하는데더없이중요한내용을담고있으면서도
과학추리소설이라는양식을빌려누구나재미있게읽을수있습니다.”

2115년의우주정거장을블랙홀에서구해라!
중력파과학수사대와함께이해하는신기하고재미있는중력파이야기

제57회한국출판문화상저술상수상작이
어린이를위한책으로새롭게태어나다
전세계단하나뿐인어린이를위한중력파책

한국국가수리연구소의오정근박사는지난2016년2월,전세계의이슈였던중력파의발견에맞추어『중력파,아인슈타인의마지막선물』이라는책을썼다.그리고이책으로제57회한국출판문화상저술상을수상했으며,이외에도2016세종도서학술부문우수작,2016아태이론물리센터올해의과학도서에『중력파,아인슈타인의마지막선물』이선정되었다.이책은성인을대상으로한교양과학서라서어린이나청소년들이읽기엔그내용이어려울수있다.그래서책출간후1년만에어린이,특히초등학교5~6학년고학년어린이들을위한‘어린이용중력파책’을출간하게되었다.바로신간『GSI중력파과학수사대』이다.이책은2017년도세종도서교양부문우수작,올해의청소년교양도서로선정되었고2020년드디어개정판이출간된다.
책은2115년미래의우주정거장에서발생한문제와위기를중력파과학수사대(GSI)대원들이과거와미래,시간과공간을이동하면서해결해낸다는이야기이다.재미있는과학추리소설의형식을빌렸지만이책에서는‘중력파란무엇일까?중력파는어디서발생하나?중력파로무엇을할수있을까?’등등중력파에대한궁금증을다양한그림및설명과함께아주쉽게풀어냈다.즉,『GSI중력파과학수사대』는국내,아니전세계에단하나뿐인어린이를위한중력파책이다.
중력파과학수사대대원들의흥미로운모험을따라가다보면어려운중력파이론도더이상어렵지않다.재미있는스토리진행뿐만아니라책에서는중력파에관한역사적사실은물론중력파와관련된여러과학자들을소개한다.상대성이론의아인슈타인,중력파실험의선구자조지프웨버,블랙홀이라는이름을처음사용한존휠러,영화〈인터스텔라〉로유명한킵손등등중력파발견과연구에공헌한여러과학자들을소개하고있다.따라서이책은자라나는‘과학꿈나무’들에게꿈과희망을심어줄훌륭한책이라고할수있다.
또한중력파이론이쉽지만은않기때문에장이넘어가는곳곳에‘레이박사의칠판’이라는쉬어가는부록부분을넣었다.여기서는자칫어려울수있는과학적용어와내용을간단한그림과설명으로쉽게풀고있다.‘중력파과학수사대’의활약을담은흥미진진한이야기를읽으면서도,중력파이론에대한공부도함께할수있어아주유익하다.

중력파는천체를관측하는새로운수단
블랙홀의신비와우주탄생의비밀을밝히다!

중력파는우주공간상에서별과별의충돌,또는별의폭발등급격한변화가생겼을때마치물결이퍼져나가는것처럼특정파동이발생하는것을말한다.이중력파는그크기가아주작아서관측을하기가무척어려운데,‘라이고’라고하는관측소에서수많은연구진들의노력끝에발견을하게되었다.
그동안우주를연구할때블랙홀은빛이빠져나올수없기때문에망원경으로관측할수없었다.하지만중력파는우리지구에까지전달되기때문에이중력파를통해블랙홀의모습을확인할수가있다.즉,무엇보다도이중력파가중요한이유는,이중력파발견이우리가새로운시대로갈수있는발판이된다는것이다.마치400여년전에갈릴레이가망원경을가지고밤하늘을보며그동안몰랐었던우주의신비를밝혀냈던것처럼,중력파를통해블랙홀의신비,우주탄생의비밀등이밝혀지게될것이라고과학자들은전망하고있다.
국가과학자이자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장인이형목서울대학교물리천문학부교수역시“중력파에관한연구가우주를연구하게해주는새로운수단이될것”이라고말하고있다.

“2115년의우주정거장을블랙홀에서구해라!”
중력파과학수사대와함께이해하는
신기하고재미있는중력파이야기

[줄거리]2115년의우주정거장은중력이라는힘의신비를밝혀내고,그것을이용해서놀라운기술문명을이룩해낸다.바로100년전인2015년에중력파를발견함으로써가능한일이었다.인류는이후발전에발전을거듭했다.중력의실체를더욱명확히알게되었고,그힘의본질을이용하기시작했다.중력을응용한‘중력공학’이라는새로운학문이생겨나서,이를이용하여생활을바꾸었고,인류는오래전에알려진이론을이용해서우주정거장을블랙홀근처에건설하고블랙홀로부터에너지를뽑아내어사용하고있었다.하지만이우주정거장을유지해주는블랙홀의에너지가점점사라져우주정거장은블랙홀로빨려들어가버릴위기에처하는데….
이에레이박사는봄,민,승연세명의‘중력파과학수사대’대원에게그원인이무엇인지조사를지시한다.시공간을초월할수있는웜홀을통해중력파이론의발견과관계된과거로,그리고다시현재와미래로이동하는흥미진진한모험!과연‘중력파과학수사대’는2115년의우주정거장을위기에빠뜨린원인을밝혀낼수있을까?그리고우주정거장을블랙홀에서구해내고다시우주의평화를찾을수있을까?

등장인물소개
레이박사(46,남)
블랙홀기지와중력파과학수사대(GSI)의책임자.천문학,물리학,중력공학을전공한과학자이다.

봄대원(18,여)
천문학을전공한중력파과학수사대수사대원.폭넓은과학지식을가지고있다.

민대원(17,남)
중력공학을전공한중력파과학수사대수사대원.행동이재빠르고순간적인재치가있다.

승연대원(16,여)
물리학을전공한중력파과학수사대수사대원.변장에능하고,붙임성이좋다.

승민대원(15,남)
정보공학을전공한중력파과학수사대신입대원.암행과도청을잘한다.

세실박사(60,여)
블랙홀기지의과거책임자.우주정거장문명의기초를이룩한천재과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