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전히 오늘은 씁니다》는 30대 직장인의 일상을 모은 에세이집입니다. 일, 직장, 사람, 관계, 꿈, 행복에 대한 글을 모았습니다. 평범하고 소소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우리 이야기' 같은 책입니다.
각 장을 어떤 한 단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로 '쓰다'입니다. 우리말 '쓰다'엔 뜻이 참 많습니다. 맛이 쓰다, 돈을 쓰다, 글을 쓰다, 독박을 쓰다 등. 우린 때로 일기를 쓰다가 나를 마주하고, 삶의 씁쓸함에 고개를 가로젓기도 합니다.
함께 '쓴 삶'의 의미를 곱씹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씹다보면 삶의 참맛을 발견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각 장을 어떤 한 단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로 '쓰다'입니다. 우리말 '쓰다'엔 뜻이 참 많습니다. 맛이 쓰다, 돈을 쓰다, 글을 쓰다, 독박을 쓰다 등. 우린 때로 일기를 쓰다가 나를 마주하고, 삶의 씁쓸함에 고개를 가로젓기도 합니다.
함께 '쓴 삶'의 의미를 곱씹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씹다보면 삶의 참맛을 발견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여전히 오늘은 씁니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