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문학 공간』에서 ‘네모난 하늘’외 4편으로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정주영 시인의 첫 시집. 이 시집은 시인의 삶의 흔적들이며, 시인이 몸으로 겪고 가슴으로 느낀 이야기들이다. 동시에 일상의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에서 밤새도록 서성이고 있을 당신에게 작은 시냇물 소리와 같은 위로가 될 무엇이다.
캄캄해서 울었다 (정주영 시집)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