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이 쓴 미국 유학 도전기

15살이 쓴 미국 유학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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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5세 소녀, 홀로 미국 유학 가다
뉴욕,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도시. 그 도시에 큰 꿈이나 목표가 없던 한 여중생이 홀로 정착해 유학을 시작한다. 한국의 주입식 교육과는 시각이 다른 미국 교육 시스템 아래서 어린 소녀는 세상을 체험하고 해석하는 성장기를 경험한다. 그 매일의 기록을 수필로 남겼다.
한국은 입시 공부가 청소년기의 전부를 차지한다. 뒤돌아보면 남는 것은 공부밖에 없다. 평범한 학생으로 수동적이고 꿈 없던 소녀가 각자의 개성과 좋아하는 일을 훨씬 중시하는 미국의 교육 환경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진짜 자신은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고 생각할 때 가장 행복한지’ 오롯이 체험하고 느끼면서 스스로 변화했고, 늦기 전에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 특히 자신과 같은 또래가 한 가지 가능성이 아닌 더 넓은 가능성을 목격하고, 도움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써냈다.

책의 앞부분에는 미국 유학의 경험, 팁, 일상의 이야기를 담았고, 중간부분에는 유학을 통해 얻은 교훈과 배움,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에는 유학을 하면서 차곡차곡 쓴 일기를 담았는데, 한국어로 쓰던 일기가 이내 영어 일기로 바뀌면서 나날이 높아지는 영어 실력을 독자도 체험할 수 있다.
도전은 많은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그만한 가치를 제공한다. 평범한 15세 소녀의 용감한 홀로서기는 작가가 앞으로 살아갈 인생의 전체 전개도를 바꾸었다. 미국에 가본 적이 없는 사람도 이 책에 담긴 미국의 이야기와 처음 미국을 경험한 작가의 감상을 들으면 절로 미국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스스로 놀라운 변화를 체험한 소녀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영감이 될 것이다. 작가는 자신이 큰 환경의 변화, 약간은 겁났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이전에는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세계를 목격하고, 커진 꿈의 크기를 체감하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인식할 기회를 얻은 것처럼 모든 사람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행복의 권리를 찾기를 이 책을 통해 격려한다. 미국 유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나 인생에 용기가 필요한 사람이 읽는다면 큰 위안을 얻고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김하은

15살에혼자연고없는미국으로유학을갔다.유학을가기전까지는지극히평범한학생이었지만유학을온이후로인생에많은변화를겪었고,사고의틀이바뀌었다.
어린나이에혼자타지에서생활하는것이쉽지않았고,많이낯설었다.적응하기까지고생도많이했지만,그만큼성장하고틀을깨고달라진모습속에서유학을인생최고의모험이라확신하고,이경험을바탕으로글을써나가기시작했다.
책을통해자신이얻었던위로와용기를다른사람에게도전달하고자하는마음으로글을쓰며,모든사람이행복했으면좋겠다는전언을전하는것이인생최대의꿈이자목표이다.‘성공’이아닌‘행복’에초점을맞춰모든사람이한번뿐인인생에서진짜행복한자신을만나기를기원한다.

목차

프롤로그_나는오늘도성장하며더큰세상을경험한다

제1부_15세소녀,홀로미국유학을떠나다

여기가미국뉴욕인가요?
한국과너무나다른미국의학교!
진짜글로벌이이런거군요!
미세먼지도없네요
학교에고라니와다람쥐가있어요

제2부_유학생활은나를알아가는멋진도전과성장이다

미국유학생활을한마디로?
둥지를나온아기새처럼
유학을통해깨달은삶의기술
드럼칠때행복한소녀
글쓰기에흥미가생겼어요!

제3부_미국유학은내인생최고의모험

인생최고의모험을시작하다
적응과동시에찾아온안정감
주도적인삶을살기시작하다
큰힘이되어준나의신앙심
바쁘게생활하는것도좋다
나를힘들게했던한국친구

제4부_나를바꾼미국유학이야기

한국과다른교육목표를가진미국의학교
자신만의삶의기준을정립하는교육의중요성
입시가아닌삶을위한공부
세상을폭넓게바라보는통찰력을기르다
진짜자신의꿈을발견하고추구하는삶

제5부_미국유학을꿈꾸는청소년에게

목표는분명하고클수록좋다
좁은한국에만있을필요는없잖아
무조건좋기만한것은없다
조금멋지게,남과다르게,살기로했다
용기만있다면도전할가치는충분하다

제6부_생애최초의미국유학일기(한국어&영어)

미국유학첫일기_한글일기들
미국유학적응하기_영어일기들
유학두번째해,유학제대로즐기기_영어일기들
도전하고성장하기_영어일기들
모험하고더큰세상만나기_영어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