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같은 날에 (양장본 Hardcover)

마법 같은 날에 (양장본 Hardcover)

$12.17
Description
별 그림동화 치키치키 치치, 네 번째 이야기 《마법 같은 날에》

시골 마을 버스정류장 근처 개울가는 치치와 숲속 친구들의 여름 놀이터에요.
이곳엔 자신이 마법사라고 믿는 개구리가 있었어요.
친구들은 모두 놀렸지만 치치는 진심으로 개구리를 응원해주었어요.

혹시 다른 것을 틀리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나요?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응원해 주세요.
마음을 열면 우린 더 많은 걸 볼 수 있어요.
저자

김혜원

환경의소중함을주제로동화와극본,노랫말을쓰고있어요.안무가출신의작가라는독특한이력으로어린이뮤지컬〈왕예절박사와드림머신〉의극본을쓰며데뷔했습니다.주요작품으로〈미갈루의생일파티〉,〈하나의날개:비익조〉등이있어요.‘쏭아저씨’의귀여운반려견‘치치’를만난후어린이들이동물과더불어건강하게자라길바라는마음으로책을만들었어요.지금은〈치키치키치치〉의교육프로그램연출도겸하고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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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별그림동화치키치키치치,네번째이야기《마법같은날에》

“나는마법개구리다.어떤마법이든할수있지!”
숲속친구들은자신이마법사라고믿는개구리에게사슴을비춰보라고했어요.
하지만아무일도일어나지않았어요.
친구들은개구리를비웃으며자리를떠났죠.

“나는네가정말마법개구리라고생각해.”
치치는개구리를응원해주었어요.
그런데이게웬일이죠?
진짜개울에커다란사슴의모습이나타났어요.
“개구리야,내주인의모습도비춰줄수있니?”

치치는주인을만날수있을까요?

무더운여름,버스정류장개울가로놀러오세요.
마법개구리가소원을들어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