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꽃이 되다 (잊고 있었던 위대한 사랑을 만나는 시간)

엄마, 꽃이 되다 (잊고 있었던 위대한 사랑을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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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잊고 있었던 엄마의 사랑을 만나는 시간
닥종이 예술가 소빈 선생님의 인생이 담긴 작품과 글들이 담겨져 있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면서 겪은 사랑과 고민 등 그 모든 감정을 작품과 글귀로 승화시켰다. 누구든 그것을 본 사람들은 평생 잊지 못 할 커다란 감동과 만나게 된다.
저자

소빈

남원시에서태어난닥종이예술가로서원광대조형미술학과박사과정을수료하였고,현재전남대학교에서강의를하고있다.
국내외전시회및초청전에다수참여하였고,대학민국한지대전에서대상을수상한바있다.이후다수공모전의운영위원,심사위원및집행위원의활동도하였다.
전주대학교,전남대학교등에출강을하였고,무수히많은봉사활동과강연을하였다.
학창시절에는문학을공부하였고,노래부르는일을업으로하는등다재다능한면모를보여주었다.
한국적인미를보이는작품에사람의마음을끌어당기는작품을선보여,현재전주국립역사박물관,원주한지박물관,원주한지테마파크,순창고추장박물관등에작품이소장되어있다.

어느날아이없는형수를위한인형을만들어주겠다는생각으로닥종이예술을시작하였다.그리고그작품들에빠져드는사람들의모습을보면서작품활동을계속하게되었다.
평생을자식만바라보고살던어머니가교통사고로삶과죽음의갈림길에있었던3년동안병간호를하며,그간의아픔,슬픔,기쁨,화의감정을인형에담아내어우리에게살아있는감동을느끼게하는작품들을만들어냈다.
일생을가족을사랑하고,타인을사랑하고,세상을따듯하게만든순수한영혼이깃든작품들은그세계에한번빠지면보는사람들로하여금평생잊을수없는따듯한감정을느끼게한다는평가를받고있다.

목차

하나.엄마는꽃이되다

둘.소빈이야기

출판사 서평

엄마는우리누구에게나꽃이었습니다

세상에서우리를가장사랑하고,우리가가장사랑한그이름,엄마.그런엄마를우리는늘함께했기때문에그사랑이얼마나위대하고소중한지를잊고살아갑니다.
닥종이예술가소빈선생님이치매에걸린어머니를보살펴드리며,온갖고난을겪으면서도오로지엄마에대한사랑하나로그시간을이겨내며만든작품과글들이담겨있습니다.어느누구도쉽게할수없는소빈선생님의무한한사랑그리고그런사랑이있게만든지난날어머니의위대한사랑을생생하게만날수있습니다.

소빈선생님의인생의혼이담겨져있는작품과글들은한번본사람에게결코잊을수없는뜨거운감동을안겨준다는평가를받고있습니다.
이책을쓴동기도자신의전시회에왔던방문객들이뜨거운감동의눈물을흘리며,선생님의작품과글귀가책으로나왔으면좋겠다는요청에서비롯되었습니다.

이책의두번째이야기는소빈선생님의삶의행적과아름다운교훈이담겨져있습니다.사람을만나서하나의인연을소중히하고,모르는사람들에게베풀고때론도움을받는어쩌면사사로운일상을크고아름다운인생으로만들어나갔던모습들을발견할수있습니다.
그리고그모습을통해서우리는삶을어떻게살아가야할지그리고우리의인생을아름다운소풍처럼즐길수있게만드는힘은과연무엇인지깨닫게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