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도 라디오를 켜는 당신에게
오늘도 라디오를 쓰는 이가 전하는 이야기"
20년 차 라디오 작가의 원고를 모아 계절별로 엮은 에세이집입니다.
긴 시간 동안 우리의 계절은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어떤 봄은 아주 차가웠고, 어떤 여름은 조급했고,
어떤 가을은 향기롭게, 어떤 겨울은 따뜻하게 흘러갔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많이 변하는 것도 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진심도 있지요.
매일 글을 쓰며 평범한 이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를 따스히 전하는
20년 차 라디오 작가가 전하는 이야기, 오늘도 라디오를 들어주세요.
오늘도 라디오를 쓰는 이가 전하는 이야기"
20년 차 라디오 작가의 원고를 모아 계절별로 엮은 에세이집입니다.
긴 시간 동안 우리의 계절은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어떤 봄은 아주 차가웠고, 어떤 여름은 조급했고,
어떤 가을은 향기롭게, 어떤 겨울은 따뜻하게 흘러갔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많이 변하는 것도 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진심도 있지요.
매일 글을 쓰며 평범한 이들의 사람 사는 이야기를 따스히 전하는
20년 차 라디오 작가가 전하는 이야기, 오늘도 라디오를 들어주세요.
오늘도 라디오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