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제일 좋아 (양장본 Hardcover)

우리 집이 제일 좋아 (양장본 Hardcover)

$12.34
Description
이 이야기는 포항의 어느 수족관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지루한 수초어항을 떠나 화려한 금붕어항으로 모험을 떠난 새우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이 그림책은 딸 바보 아빠 둘이서 만들었습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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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형철

젊은시절,영화감독을꿈꾸다지금은딸바보아빠로살고있습니다.
포항에서지역스토리를발굴하고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이야기는그림작가(지병욱)가직접운영하고있는포항의아쿠아리움카페(카페메르)에서실제로일어난일입니다.
이카페에는큰어항2개가맞붙어있습니다.하나는수초어항이고하나는금붕어어항입니다.그런데어느날금붕어어항에새우한마리가들어왔습니다.아마수초어항에있던새우한마리가점프해서들어온모양입니다.
금붕어들이새우를쫓기시작합니다.이를본아이들과사람들이새우가잡아먹힐까걱정을합니다.한참후,새우는사라졌습니다.금붕어에게잡아먹혔는지,원래자기어항으로돌아갔는지알수없습니다.하지만저희는용감한새우가다시자기집으로돌아갔다고생각했습니다.
저희는두어항에서실제로일어난일을그림책속에담았습니다.전직만화지망생,전직영화지망생이었던두아빠가모여서말입니다.꿈을잊은채어느덧중년이된아빠들이아이들에게말해주고싶은것은‘용기’입니다.
내꿈을향해떠날수있는용기,하지만그꿈이실패하더라도다시돌아올수있는용기말입니다.언제나우리집은떠난우리가돌아왔을때보듬어줄수있는곳입니다.그집은실제우리집,우리동네,우리고향,우리나라등등이될수있겠죠.
떠날수있는용기못지않게돌아올수있는용기도중요하다는것을이간단한동화속에담아냈습니다.이아빠들도그용기를내기위해많이힘들었거든요.하지만그용기덕분에지금딸들을잘키워내고있는거겠죠.우리아이들도항상용기를품고사는아이들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
그럼용감한새우의모험속으로같이한번떠나봐요.

학교앞거북이는포항에위치한작은출판사입니다.저희동네이야기들을찾고만들어서작품을출판하는곳입니다.지역이라는독창성과감동이라는보편성으로대한민국의아이들에게,숨어있는아름다움을알려주는것이저희출판사의목표입니다.학교앞거북이는주식회사포스토가운영하는출판사업부입니다.

〈우리집이제일좋아〉그림책은2021문화도시조성사업및포항문화예술지원사업지원을받아서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