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당신 마음속에도 앨리스가 있나요?
쓰고 다니는 가면이 너무 무겁지는 않나요?
가면을 쓰고 억지로 웃는 나라.
우린 이미 이상한 나라에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모자 장수가 문을 열고 당신을 찾아갑니다.
가면도 억지웃음도 필요 없는 당신을 위해서...
쓰고 다니는 가면이 너무 무겁지는 않나요?
가면을 쓰고 억지로 웃는 나라.
우린 이미 이상한 나라에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모자 장수가 문을 열고 당신을 찾아갑니다.
가면도 억지웃음도 필요 없는 당신을 위해서...
작가는 일상의 언어를 통해 우리를 이상한 나라로 초대한다. 그 이상한 나라에 초대된 순간만큼은 자유롭게 마음을 풀어 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다.
수달이(안희정)의 그림과 모자 장수(이승주)의 글을 통해 일상이 하나의 동화가 된다. 멈추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여주고 들여다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는 ‘평범’을 ‘특별’하게 얘기한다. 독자들로 하여금 ‘내’가 온전히 ‘나’일 수 있는 시간인 ‘새벽’을 만끽 시키고자 한다.
수달이(안희정)의 그림과 모자 장수(이승주)의 글을 통해 일상이 하나의 동화가 된다. 멈추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여주고 들여다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는 ‘평범’을 ‘특별’하게 얘기한다. 독자들로 하여금 ‘내’가 온전히 ‘나’일 수 있는 시간인 ‘새벽’을 만끽 시키고자 한다.

새벽: 이상한 나라로 통하는 시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