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읽는 신령한 동식물사록

한 권으로 읽는 신령한 동식물사록

$28.17
Description
"우리나라 역사 속 신비한 이야기를 찾다."
어디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조상들의 지혜와 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
성균관대학교 석사 졸업 역사학도의 전문성을 담아
정확하고 고증된 역사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옛 조상들은 동물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두려워했다. 몇몇 동물을 신령하게 여겼고,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동물을 만들어 신성시했다. 거대한 나무와 아름다운 꽃 또한 단순히 사람에게 유용한 식물이 아닌 천계와 인간계를 잇는 매개체로 믿어졌다. 이러한 동식물에 대한 상상력은 역사 속 곳곳에 기록되어 있다. 기록에는 상상의 동물이 마치 실존 동물인 것처럼 인간에게 도움을 주거나 신의 뜻을 전하는 수단으로 사용된 흔적이 남아있다. 상상력으로 그려진 모습들은 문헌기록뿐만 아니라 벽화, 도자기, 회화 등 유물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사 속 기록된 동물과 식물의 신화, 설화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한 권으로 읽는 신령한 동식물사록〉. 〈한 권으로 읽는 신령한 동식물사록〉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식물의 색다른 이야기를 만나보자.
저자

강예달

단국대학교역사학과를졸업하고,성균관대학교일반대학원사학과조선시대전공을졸업하여석사학위를취득했다.작가는역사를전달하는사람이되고자하는마음을담아책을집필하고있고,역사의새로운장르를만들고,역사의진중함을그대로전달하고자노력하고있다.현재작가는금림을운영중이며다양한역사를소개하기위해연구중이다.

목차

책을펴내며
고대역사속신령한동물들
나라와우주를수호하는사신
백제금동대향로의신비한동물들
나라의수호신,십이지신
태평성대를알리는신통한동물,사령
조선시대신이한동물들
물속신통한동물들
우리나라를지켜온신목
마을을지키는나무들
인간계와천상계를잇는성체,꽃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