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친 삶에 위로가 되어주는 사랑스럽고 포근한 74편의
『위로와 평안의 시』
『위로와 평안의 시』
김옥림 시인이 독자에게 추천하는 한국 시와 세계 명시 74편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대전시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로 꼽힌 〈가을의 시〉 외에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수많은 시를 지은 김옥림 시인이 시와 멀어진 요즘 사람들에게 건네는 수줍은 고백이다.
이 책에는 김소월, 윤동주, 나태주, 정호승과 같이 우리에게 친숙한 시인 외에도, 한 시대를 풍미한 괴테, 릴케, 헤세 등의 시도 함께 실어 읽는 맛을 선사해준다. 사랑스럽고 포근한 시를 감상하며 일상에서의 삶을 돌아보고 지친 하루에서 작은 휴식과 위안을 얻길 바란다.
이 책에는 김소월, 윤동주, 나태주, 정호승과 같이 우리에게 친숙한 시인 외에도, 한 시대를 풍미한 괴테, 릴케, 헤세 등의 시도 함께 실어 읽는 맛을 선사해준다. 사랑스럽고 포근한 시를 감상하며 일상에서의 삶을 돌아보고 지친 하루에서 작은 휴식과 위안을 얻길 바란다.

위로와 평안의 시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