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당장 길 위에 서고 싶다. 두리번거리다 넘어지고 싶다. 다시 일어나 걷고 싶다. 걷다가 울고 싶다. 울다가 웃고 싶다. 내 삶은 그것이 전부다.”
세상 어디든 머무는 곳은 집이다.
집에는 함께 머물 가족이 필요하다.
세상 어디든 머무는 곳은 집이다.
집에는 함께 머물 가족이 필요하다.
노마드 창작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 세계에 집을 짓고, 나아가 도시를 건설하는 꿈. 그 꿈을 현실로 가져오기 위해 떠난 세계 여행에 대한 기록.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는 춘자의 모험담이자 사업계획서.
이 낯선 여행, 이 낯선 세계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