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잃어버린 2020년, 코로나가 우리 삶을 덮치기 직전에 인도와 포르투갈을 함께 여행한 4명의 작가가 쓰고 그린 여행드로잉 에세이.
온 세계가 이토록 긴장 상태에 놓인 지금 생각하면, 지난 여행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 여행하면서 숨이 턱 막히는 순간을 만났을 때 우린 종이와 펜을 들었다. 힘들고 지칠 때, 이제는 볼 수 없는 사람들이 그리워질 때 이 책을 보면 언제든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온 세계가 이토록 긴장 상태에 놓인 지금 생각하면, 지난 여행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 여행하면서 숨이 턱 막히는 순간을 만났을 때 우린 종이와 펜을 들었다. 힘들고 지칠 때, 이제는 볼 수 없는 사람들이 그리워질 때 이 책을 보면 언제든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여행이라면 (낯선 골목 안에 우주가 있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