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해가 뜨기 직전, 가장 어두운 시간 ‘괴물과 이물’ 그들이 문을 열고 다가온다.
우리 인간 내면 깊숙이 웅크리고 앉아있는 그 실체를 만나는 순간!
우리 인간 내면 깊숙이 웅크리고 앉아있는 그 실체를 만나는 순간!
귀신과 괴물이 우리 대중문화 속에서 이렇게 회자된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다. 바야흐로 귀신과 괴물의 시대, ‘호모 데우스Homo Deus’ 즉 인간은 스스로 신이 되려고 하는 걸까? 빠른 속도로 지구를 평정하며 신에 도전해온 인간은 앞으로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까? 《빙고선비》는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
〈에어비앤비의 청소부〉, 〈치킨으로 귀신 잡는 법〉 등 재기발랄한 작품을 많이 선보여온 박생강 작가가
역사적 고증에 상상력을 더해 작심한 듯 독자들의 기대에 호응하고자 선보이는 한국형 판타지 소설이다.
〈에어비앤비의 청소부〉, 〈치킨으로 귀신 잡는 법〉 등 재기발랄한 작품을 많이 선보여온 박생강 작가가
역사적 고증에 상상력을 더해 작심한 듯 독자들의 기대에 호응하고자 선보이는 한국형 판타지 소설이다.
빙고선비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