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오는 날에 (양장본 Hardcover)

눈이 펑펑 오는 날에 (양장본 Hardcover)

$13.13
Description
『눈이 펑펑 오는 날에』는 유아 놀이 그림책 〈놀이가 좋아〉 시리즈 세 번째 책입니다. 추운 겨울날, 눈이 펑펑 오면 온 동네가 새하얀 눈놀이터가 됩니다. 푹신한 눈밭이 아이들에게 어서 놀러오라고 손짓합니다. 눈이 소복소복 쌓인 눈길에서는 무얼 하고 놀까요? 눈으로 할 수 있는 놀이들을 모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눈이라는 낱말에서 떠올릴 수 있는 재미있는 우리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

개똥이

개똥이는보리출판사가만든그림책브랜드입니다.
개똥이는아이들에게귀한양식이될그림책을정성껏펴냅니다.아이들이어려서부터생명을존중하고,세상을과학적으로인식하고,이웃과더불어자유롭고평등한공동체속에서행복하게살길을일러주는단단하고알찬그림책들을만들고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포근한그림과정겨운입말이읽는재미를두배로!
눈이펑펑내리는마을풍경을포근한느낌이느껴지도록그림으로담아냈습니다.눈이소복소복쌓인산과들에아이들이뛰노는모습을보면저절로활기가느껴집니다.책장을넘기며‘나도눈밭에서뛰어놀고싶다’는생각이저절로들게합니다.
『눈이펑펑오는날에』는간결한이야기로구성되어있습니다.눈으로시작하는말과눈으로할수있는놀이가대구를이뤄읽는재미를선사합니다.반복되는운율에맞춰글을읽다보면입속에서동글동글한눈송이가굴러가는느낌을줄것입니다.

|하얀눈밭에서눈을가지고놀수있는무궁무진한눈놀이의세계
눈을보면누구나자연스럽게뭉쳐보고싶고,던져보고싶은마음이생깁니다.차가운눈때문에손이시려봐야조금만놀다보면몸안에서더운기운이나와서추위를잊게합니다.푹신한눈밭에서그리고,뭉치고,던지고……놀이그림책『눈이펑펑오는날에』에눈으로할수있는놀이들을담았습니다.혼자서,혹은둘이서할수있는놀이부터여럿이재미나게놀수있는놀이까지여러눈놀이들을생생하게정리했습니다.추운겨울날푹신한눈밭에서땀나게뛰놀다보면어느새건강하고주도적인아이로자라날것입니다.

|아이들을놀이의세계로이끄는놀이그림책시리즈〈놀이가좋아〉
〈놀이가좋아〉는3세~5세유아들이성장발달단계에서꼭경험해야할놀이들을공감을불러일으키는이야기와그림으로담아낸그림책시리즈입니다.이시리즈는유아들의호기심과탐구력을기를수있게하고상상의나래를펼칠수있게하는놀이들을뽑아이야기속에녹여내었습니다.
2019년개정시행하고있는‘누리과정’의주요방침인‘유아중심과’놀이중심‘에적용할수있는내용들로구성되어,교사들이아이들과함께놀이를이해하는현장교재로활용할수있습니다.간결하고운율이살아있는입말로쓰인글은이제막글을깨우치기시작한아이들이스스로글을읽어나가는데좋은동기부여가되며,글이꼭없어도내용을이해할수있도록짜인그림장면들은아이들스스로놀이방법을터득해놀이를주도할수있는힘을길러줍니다.
〈놀이가좋아〉시리즈는우리아이들이스스로노는힘을길러주고용기를북돋아주는좋은친구로자리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