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20년 10월 18일 책 출간과 동시에 남원 실상사 선재집에서 〈지리산 가는 길〉 개인전을 열다.
『지리산 가는 길』 책 속에 담긴 작품 중 17점을 선정하여 한지에 프린트 한 작품들을 지리산 실상사와 악양작은미술관에서 전시한다.
〈지리산 가는 길〉 전시는 총 네 가지의 길로 구성되어 있다.
▲지리산 종주길
▲지리산 둘레길
▲지리산 실상길
▲지리산 예술길.
지리산 종주길이 목표지향적인 수직적인 길이라면
지리산 둘레길은 자신의 성찰을 지향하는 수평적인 길이다.
지리산 실상길은 실상을 파악하고 자신의 길을 찾는 길이다.
이 세 길은 모두 실재 존재하는 길이다.
지리산 예술길은 임채욱 작가가 새롭게 제시한 방법으로 작품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길이다.
작가가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찍은 지리산 사진 가운데 〈지리산 가는 길〉을 주제로 담은 77점을 신작으로 담았다.
『지리산 가는 길』 책 속에 담긴 작품 중 17점을 선정하여 한지에 프린트 한 작품들을 지리산 실상사와 악양작은미술관에서 전시한다.
〈지리산 가는 길〉 전시는 총 네 가지의 길로 구성되어 있다.
▲지리산 종주길
▲지리산 둘레길
▲지리산 실상길
▲지리산 예술길.
지리산 종주길이 목표지향적인 수직적인 길이라면
지리산 둘레길은 자신의 성찰을 지향하는 수평적인 길이다.
지리산 실상길은 실상을 파악하고 자신의 길을 찾는 길이다.
이 세 길은 모두 실재 존재하는 길이다.
지리산 예술길은 임채욱 작가가 새롭게 제시한 방법으로 작품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길이다.
작가가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찍은 지리산 사진 가운데 〈지리산 가는 길〉을 주제로 담은 77점을 신작으로 담았다.

지리산 가는 길
$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