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빠는 바니눈에게 생긴 일 (양장본 Hardcover)

손가락 빠는 바니눈에게 생긴 일 (양장본 Hardcover)

$13.44
Description
손가락 빠는 딸의 버릇으로 고생했던 엄마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책-

손 빠는 버릇은 방치하면 피부 손상은 물론 치열 변형까지 초래하는 심각한 습관이지만, 손을 못 빨도록 겁을 주거나 야단치면 스트레스로 인해 다른 나쁜 습관이 생길 수도 있어 엄마들의 고민이 깊습니다
이 책은 위협적인 내용 대신 주인공이 엄지손가락의 고민을 듣고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친구가 되는 따뜻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버릇처럼 빨았던 손가락을 의인화해서 손가락도 고통을 느낄 수 있고, 아껴줘야 할 내 몸의 일부라는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스스로 손을 빨지 않겠다고 결심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되지요. 손가락을 빠는 대신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상상력을 발휘해서 놀 수 있게 됩니다.
저자

김준희

이화여자대학교에서국어국문학을전공하고오리콤,제일기획등광고회사에서약20년간카피라이터와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일했습니다.어린딸이손가락빠는버릇이심해져고생할때,마땅한해결책이없어안타까웠던경험을토대로0~6세어린이들이성장기에겪는문제행동개선을돕는‘바니눈시리즈’를쓰고있습니다.
‘손가락빠는바니눈에게생긴일’후속작으로작가의딸이5살때에그린그림을주인공으로,아이들에게정리정돈을놀이처럼알려주고자딸과함께만든책,‘정리정돈못하는바니눈에게생긴일’이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