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정돈 못하는 바니눈에게 생긴 일 (양장본 Hardcover)

정리정돈 못하는 바니눈에게 생긴 일 (양장본 Hardcover)

$15.17
Description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 정리정돈 습관,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요?

더구나 정리정돈 습관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시간 관리, 자기관리 습관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정리하라고 가르친다고 해서 아이들의 행동이 쉽게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흥미가 생기고 납득이 되어야만 행동으로 옮기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물건에도 집이 있고 가족이 있어서 놀고 난 후에는 데려다주어야 행복해진다는 이야기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정리정돈의 가치를 알려줍니다. 아이 스스로 장난감을 집에 데려다주면서 고맙다는 인사를 듣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고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해주지요.
저자

김준희

이화여자대학교에서국어국문학을전공하고오리콤,제일기획등광고회사에서약20년간카피라이터와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일했습니다.광고경험과육아경험을살려‘손가락빠는바니눈에게생긴일”을시작으로0~6세어린이들이성장기에겪는문제행동개선을돕는책을쓰고있습니다.
‘정리정돈못하는바니눈에게생긴일’은작가의딸이5살때에그린그림을주인공으로,딸과함께아이들을설득할재미있는방법을찾아만든책입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