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인교대교육전문대학원에서 윤리인성교육을 공부하는 초등교사이며 두 자녀를 둔 엄마이다. 그림책 감정코칭과 비폭력대화를 배우며 마음돌봄을 하고, 틈틈이 시를 쓴다. 시는 산소호흡기 같은 존재로 일상 속에서 숨 쉬고 자기 공감하는 통로다. 저서로는 헌정시집 『나무 위에 고이 앉은 새』가 있다.
어떤 결말 10 피서 11 슈퍼문 12 유년의 기억 13 내게 오늘은 14 서리 16 오월에 부는 바람 17 봄이 간다 18 백일장에서 20 봄 21 섬 22 앤에게 24 목소리 26 영상 편집 27 아부지를 기다리며 28 오롯이 한 사람 29 꿈 30 불멍 32 메꽃 34 약속 35 친정 가는 길 36 바라는 거 37 스며들다 38 이렇게 사는 중 39 통화 후에 43
Part 2. 현재진행형 “애도”
집 46 명상 47 또또또 48 숨 49 그리움 50 삼월의 소리 51 삶Ⅰ 52 시간이 약 54 봉인 55 비움 56 7주기에 57 전생 58 의미 60 코로나19 세상 62 거미줄 63 그리움 색깔 64 접었다 펴기 65 아들딸에게 66 사별 그 후 68 쳇바퀴 69 여운 70 그리움 71 그래도 된다 72 삶Ⅱ 73 그림책을 읽고 74 망각 75
Part 3. 하루하루 에너지 “감사”
얄밉게 맑은 날 78 가족 반지 79 나비 80 어른 81 핫팩 82 인연 83 개명 84 추억의 길 85 연결 86 나는 잘 살았다 87 아이 88 화상수업 89 비결 90 새소리 91 친구 92 눈물 93 병원에서 94 졸음 95 아내의 기도 96 엄마의 순간 97 그림책 98 몸의 말 99 쉼표 100 지금 사랑하여라 102 향기 103 치유와 회복 104